우리 사람들은 
절심함과 갈급함과 긴급함이 없이는
왠만하면 하나님을 간절히 찾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도 마음의 귀로 기울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극심한 고통과 아픔과 괴로움도 허락하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