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하나님은 아무 것도 허비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심지어 우리가 사랑하는 분들의 질병과 고통도 허비하지 않으시고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욱더 의지케 만드시며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더 사모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고통을 통해서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