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성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을
내 머리로 계속해서 집중적으로 생각하므로
그 상태나 상황을 더 심각하게 만들지 말고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이 모든 상황을 통하여서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하루하루 순간순간을
주님 안에서 감사하며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