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어 예배 때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면서
한 찬양곡 가사의 한 부분이
내 마음의 간절한 기도 제목이 되었다:
'Lord, I want to walk on the water'
(주님, 저는 물 위를 걷고 싶습니다).
비록 지금 내 자신의 모습이
마치 사도 베드로처럼
주님을 바라보기 보다
내 인생의 바람이나 풍랑 등
내 환경이나 상황을 바라보므로
마치 요나 선지자처럼 
물에 깊이 빠지고 있다할지라
나는 다시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면서
물 위를 걷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