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중에 고통은 
육신의 고통 보다 마음의 고통이요,
그 마음의 고통의 고통은
사랑하는 분에게 버림을 받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십자가 상에서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께
버림 받으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