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우리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가르쳐 주세요’
오늘 어린이
주일을 맞이하여 사랑하는 우리 교회 어린아이들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상민이와 잭슨을 사랑하시되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주시기까지 사랑하신다고 믿습니다(요3:16).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자녀들을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주시기까지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의 목적은 우리 자녀들의 영혼 구원입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녀들을 믿음으로 양육해야 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자녀를 양육하지 않는 것도 죄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롬14:23).
우리는 우리 자녀들에게 믿음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으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거짓이 없는 믿음이 우리 자녀들에 뿐만 아니라
그들의 자녀들에게까지 대대로 있어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온 가족이 돼야 합니다. 우리뿐만 아니라 우리 자녀들도 ‘주님은 나의 소망’이심을
믿고(시71:5) 우리 모두가 항상 소망을 품고(14절) 살아가길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가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시기까지 행하신 (구원의)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서 살아가길 기원합니다(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