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11)

 

 

성경은 사랑이 우리 가운데서 온전히 이루어지면

우리가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요일4:17).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오히려 두려움을 내쫓습니다”(18).

그 이유는 우리의 사랑이 온전한 사랑, 즉 성숙한 사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사랑이 온전하지 않은 이유는

우리가 그만큼 하나님의 계명인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불순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12).

오히려 우리의 형제를 미워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2:11). 

그리고 벌 받을 일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4:18).

우리가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기 위해선 우리 속에 거리낌이 없어야 합니다

우리가 담대함을 가지기 위해선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을 알고 믿는 자들로서(16 )

또한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해 주셨기에(19),

그 주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아노라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면,

그것은 우리가 거짓말하는 것이요 진리가 우리 속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2:4).

우리는 진실된 그리스도인이 되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계명에 순종하여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