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9)

 

 

 

셋째로, 성경은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요일4: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 할 수 없느니라.”

우리는 우리 마음으로는 상대방을 미워하면서도 겉으로는 친절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위선입니다.

위선자는 상대방을 향하여 악한 마음을 품고 있으면서도

입술로는 매끄러운 말을 하고 상대방의 비위를 맞추되

자기의 악한 마음을 매우 따뜻한 사랑의 말로 가장합니다(26:23-25).

우리의 외식은 입술로는 보지 못하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 가식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하나님과 자기 양심을 속이는 심각한 죄이다”(성경 해설).

우리가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한다면

이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요일4:15)

그리스도 이심(2:22)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를 거짓말하는 자입니다(4:20). 

우리가 입술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진정 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