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6)

 

 

 

마지막 셋째로, 성경은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일4:11, 19)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는 것은 모든 영적인 문제의 뿌리입니다(1:2). 

예수 십자가 대속 죽으심을 통하여 나타내신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인격적으로  경험하지 못한 마음은 다양한 유혹에 넘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존귀하게 여기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43:4).

그 이유는 우리가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로 구속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 께서 여러분을 영원히 잊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49:15).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난처와 힘,

그리고 환난 중에 큰 도움이 되어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46:1).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요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께 피하십시다.

그가 우리를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에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