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엘리엇 (Jim Elliot)



필립 제임스 엘리엇(1927년 10월 8일 - 1956년 1월 8일)은 에과도르 복음주의 기독교 선교사로서 다른 네 선교사들과 Waodani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선교 사역(Operation Auca)을 시도하다가 젊은 29살 나이에 살해되었다 (http://en.wikipedia.org/wiki/Jim_Elliot).


짐 엘리엇 선교사님을 통하여 배우는 점들:

1. 믿는 부모님이 자녀를 신앙으로 양육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짐 엘리엇의 부모님은 짐 엘리엇을 신앙으로 양육하였다.  그들은 짐 엘리엇을 교회에 정규적으로 데리고 갔었고 또한 그에게 성경을 규칙적으로 읽어주었다.  그리고 그들은 짐 엘리엇에게 순종(obedience)과 정직(honesty)을 강조하였다.  또한 그들은 짐 엘리엇에게 모험과 그리스도를 위하여 사는 것을 격려하였다.  

놀랍다.  짐 엘리엇은 6살 때 예수님을 믿는 자기의 믿음을 고백하였다고 한다.  이것이 나에게 주는 교훈은 가정에서 믿는 부모가 자녀를 신앙으로 양육하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확언케 만든다.  만일 우리 부모기 믿지 않는 분들이라면 우리가 짐 엘리엇의 부모님처럼 믿는 부모로서 자녀 양육을 신앙으로 하면 된다.  그리할 때 우리의 자녀들이 장성하여 믿음의 부모로서 그들의 자녀들을 신앙으로 잘 양육하면 된다.  그리할 때 신앙의 유산이 3대까지만 아니라 대대 후손까지 전달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모든 영적 축복들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2. 자신의 능력과 기술을 발견하는 시기가 필요하다.

짐 엘릿엇은 고등학교 때 다양한 활동(학교 신문, 풋볼 팀, 학교 연극, 공공 말하는 클럽)을 참가하면서 자신의 능력과 기술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 능력과 기술은 바로 연극 능력(acting ability)과 연설 기술(oratorical skill)이었다.  이 두 가지 능력과 기술이 고등학교 때부터 부각이 되어 학교 선생님들에게 인정과 칭찬을 받았다.  그리고 짐 엘리엇은 자신이 능력과 기술을 정기적으로 사용하였다.

청소년 때부터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생활하는 가운데서 다양한 학교 활동을 하는게 필요하다.  그 이유는 그러한 활동들을 통하여 자신의 능력과 기술을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이 나에게 주신 은사나 달란트를 ㄲㅒ닫고 주님의 몸된 교회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며 확장하는데 사용하는데 필요한 과정이라 생각한다.

3. 자신의 신앙의 확고한 신념 안에서 거부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짐 엘리엇은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 자기의 신앙 신념 가운데서 거부할 것은 거부하면서 학교 생활을 했다.  그는 고동학교 때 학교 파티에 참석하는 것을 거부하였다.  그리고 그는 왜 자기가 학교 파티에 가는 것을 거부하는지를 성경을 인용하여 학교 학생회 회장에게 설명하였다고 한다.  그 나이 때 다들 학교 파티에 참석해서 이성을 추구하고 싶었을 텐데 엘리엇은 자신의 신앙 신념 안에서 거부한 것이다.  그리고 엘리엇은 자신의 능력과 기술을 마음 것 발위하데 자기의 신념 안에서 절제하면서 사용하였다.  예를 들어 엘리엇은 자신의 연설의 능력을 정규적으로 사용하면서도 그리스도인들이 정치에 참여해서는 아니된다고 믿었기에 연설을 거부하였다.  그러므로 그는 공공 말하는 클럽(the public speaking club)에서 방출당하는 위험도 택했다. 그리고 그는 아프리카에서 폭력을 사용하여 노예 제도를 없에는 것을 거부하였다.  그리고 그는 제2차 세계 대전 때 자신의 종교와 양심과 생각에 근거하여 군대 병역 의무 제도를 거부하였다.

놀랍지 않은가?  고등학교 나이 때 자기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마음 것 발위하면서 선생님들과 동려 학생들에게 인정과 칭찬과 인기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짐 엘리엇은 자신의 신앙의 확고한 신념 안에서 “아니오”할 것은 분명히 “아니오”라고 하면서 거부할 것은 거부하였다는 사실이 참 놀랍다.  어떻게 그는 자기의 능력과 기술을 발위할 수 있는 공공 말하는 클럽에서 방출당하는 위험도 고사할 수 있었을까?  그 원인은 엘리엇에게는 신앙적 신념이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리그 그의 신앙적 신념은 어떠한 미혹에도 흔들리지 않은 확고한 신념이였다.  한 마디로, 엘리엇은 고등학교 때부터 이미 성경 말씀에 대한 자신의 확고한 신념에 서서 거부할 것은 거부하면서 살았던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학생들에게 성경 말씀을 가르쳐 줘야 한다.  성경공부하면 학생들이 재미없어 교회 안온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학생들에게 성경 말씀을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그 말씀에 견고히 세워줘야 한다.  그래서 사춘기 때 어떠한 유혹들이 그들에게 몰아 닥친다 할지라도 엘리엇처럼 확고한 신앙적 신념 안에서 거부할 수 있는 학생들로 양육해야 한다.

4.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짐 엘리엇은 대학교에 들어가서 첫 해에 레슬링 팀에 합류했다.  그 이유는 하나님 안에서 청지기의 정신을 가지고 자기의 몸을 잘 관리하여 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학교 학생회 임웜이 되어 한 해를 학비를 내지 않고 무료로 다닐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거부한 이유는 상당한 시간을 그 일에 헌신하는 것이 미련하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철학이나 정치학이나 인류학 같은 과목들이 진정으로 공부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충분히 설득을 당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그러한 과목들을 공부하는 것이 하나님을 좇고자 하는 자신의 시도에 집중이 안되게 만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엘리엇은 낮은 점수를 받았고 그것으로 인하여 그는 부모님에게 편지를 써서 성경을 공부하는 것이 자기 생각엔 더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다.

우리는 지금 가치관의 혼동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무엇이 더 가치가 있는지를 분별하지 못하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성경에 나오는 모세는 믿음으로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했으며 또한 그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지만(히11:24-26)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고난보다 세상의 부귀영화를 더 가치있게 생각하며 성도들과 함께 고난을 받기보다 세상의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입술은 예수님과 복음을 위하여 고난을 외치지만 우리의 마음은 세상의 성공과 부귀영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님 가신 골고다의 길보다 소돔과 고모라의 길, 애굽의 넓은 길을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가치관의 혼동입니다.  이러한 우리의 혼동된 가치관이 우리 자녀들에게 혼동되는 메시지를 주고 있습니다.  그들의 관점에서는 분명히 부모님이 교회를 다니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부모님의 입에서 자기들에게 외치는 말들은 세상의 성공과 행복과 부귀 영화인 것입니다.  우리는 더 이성 이래서는 아니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먼저 성경적인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신앙생할을 좀 바로 해야 합니다.  우리는 영원한 가치관을 가지고 순간적인 것들을 거부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는 우리 자녀와 후손들에게 우리의 입과 삶으로 성경적인 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을 것입니다.  짐 엘리엇의 유명한 말이 생각납니다: ‘잃을 수없는 것을 얻기 위해 지킬 수없는 것을 버리는 것은 바보가 아니다’ 또는 ‘영원한것을 얻기위해 영원하지 않은것을 버리는자는 바보가 아니다’(He is no fool who gives what he cannot keep to gain that which he cannot lose).

5.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시도해 봐야 한다.

짐 엘리엇은 대학을 다닐 때에 선교대한 관심이 굳혀져서 실제로 대학교 2학년 때 친구와 함께 한 6주 동안  멕시코로 단기 선교를 다녀왔다.  그리고 그는 2학년이 끝날 즘에  International Student Missionary Convention에 참석하여 브라질 선교사님을 만나므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자기를 중미(Central America)로 부르시고 계시다는 사실을 더 확고히 믿게 되었다.  

내가 다녔던 대학교 안에는 여러 기독교 동아리가 있었다.  그 중에 KCM(Korean Christian Mission)이란 동아리가 있었는데 그 동아리에서는 매년 여름마다 학생들이 단기 선교를 다녀온 것 했다.  지금 그 동아리를 통해서 배출된 목사님들과 선교사님들이 많이 있다.  내가 속해 있는 노회에도 KCM 출신의 목사님들이 많은데 그 목사님들이 선교 마인드(mission mind)를 가지고 선교에 전심전력을 하고 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요즘 한국에서는 초등학교 학생들도 단기 선교에 보내고 있다.  놀랍다.  초등학생, 중학생들도 단기 선교에 갔다 오는 모습을 볼 때 참 귀하다고 생각된다.  꼭 모든 학생들이 단기선교를 가야 하고 짐 엘리엇처럼 선교사님이 되야 한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그러나 선교에 대한 관심을 어릴 때부터 심어주는 것은 참 필요하고 귀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그리할 때 우리 젊은이들이 선교 마인드를 가지고 공부하던 일을 하던 무엇을 하던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삶을 살 것이기 때문이다.  

6. 준비를 많이 해야 한다.  그리고 계획도 세워야 한다.

짐 엘리엇은 선교 준비를 많이 한 것 같다.  어느 면으로 보면 그가 대학교 1학년 때 자신의 건강을 잘 관리하고자 레스링을 한 것도 선교를 위한 하나의 준비였다고 난 생각한다.  그리고 그가 선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선교에 대하여 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ICF)에서 연설을 하고 2학년 때에는 친구랑 멕시코 단기 선교도 다녀온 것도 그가 에콰도르 선교사로 가기 전 필요한 준비였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리고 엘리엇이 대학 3학년 때 전공을 헬라어를 택한 것도 선교사로서의 도움이 많이 되는 선택이였지 않았나 생각한다.  개인의 성경 말씀 연구와 신앙생활에 도움이 될뿐 아니라 선교사가 선교지 사람들의 언어로 성경을 번역하는데도 필수적이라 생각한다.  이렇게 많은 준비(preparation) 가운데 엘리엇은 계획(planning) 또한 세웁니다.  그래서 나중에 대학을 졸업한 후 엘리엇은 여권을 신청하고 친구와 함께 에콰도르로 떠날 계획을 세웁니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대학교 1학년 교회 대학부 수련회 때 부르심을 받고 목사가 되고자 신학교 갈 준비를 하려고 전공을 심리학과 사회학으로 바꾸고 헬라어를 40주 공부한 기억이 난다.  앞으로 신학 공부하는 것이나 목사가 되는 과정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기에 난 그렇게 했다.  그리고 나를 부르신 주님께서는 대학교 3학년 때부터 Korean Christian Fellowship(KCF)라는 기독교 동아리에 임원으로 섬기게 하시사 나의 성격을 변화시키셨고, 신앙 성장과 더불어 그리스도의 형제 사랑을 좀 더 깊고 넓게 경험케 하셨다.  그리고 귀한 형제, 자매들을 많이 만나서 주님 안에서 지금까지도 교제케 하고 계신다.  그런데 난 내 자신이 담임 목사로서 준비가 너무 안되있는데 왜 주님께서 약 7년전 승리장로교회로 인도해주셔서 담임 목사로 목회케 하셨는지 솔직히 아직도 모르겠다.  그리고 약 3년 동안 한국 서현교회에 나가서 섬길 때에 젊은 청년들에 대한 열정을 주셨는데 미국 승리장로교회로 인도하시사 노인목회를 하게 하시는지도 잘 모르겠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주님께서 노인 목회를 통하여 죽음의 관점을 가르려 주고 계시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나는 지금도 준비 과정 중이다.  준비되지 못한 종이기에 주님께서는 주님의 몸된 승리공동체를 세워가심에 있어서 먼저 자를 무너트리고 또한 세워가고(준비시키고) 계시는 중이시다.    

7.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확신이 없을 때 신중해야 한다.

짐 엘리엇은 하나님의 뜻을 추구함에 있어서 이성관계를 갖는 것이 집중하지 못하게 한다고 믿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대학 3학년 때 엘리자베스 하워드(Elisabeth Howard)에게 이성 감정이 들었고 시간이 갈 수록 그녀를 향한 이성 감정이 커졌다.  그래서 그는 그녀에 대해서 더 알아가며 또한 그녀의 가족 식구들도 더 알아가게 되었다.  엘리엇과 하워드는 서로에게 끌리고 있음을 동의하였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하고 계시는지는 확신이 없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심각한 이성관계를 급히 추구하지 않았다.  한 마디로, 그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확신이 없으므로 이성관계를 추구하는 것에 대하여 신중했다.
참 놀랍지 않을 수 없다.  그 나이에 이성 감정이 들었고 또한 서로가 서로에게 끌리고 있음을 알면서도 하나님께서 자기들의 이성 관계를 인도하고 계시는지 확신이 없기에 급히 이성관계를 추구하지 않았다는 것은 흔하지 않는 일이라 생각한다.  주로 남녀가 그 나이 때 서로에게 끌리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확신이 없다고 할지라도 이성관계를 급히 추구하지 않나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이성과 논리보다 감정이 앞서기 때문이다.  물론 이성과 논리가 감정을 이끌어야 하지만 많은 대학생들 뿐만 아니라 나이가 더 많은 든 사람들도 이성보다 감정에 휩쓸려 주님의 일을 그르치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볼 때 짐 엘리엇은 참으로 하나님 중심된 삶을 살지 않았나 생각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성관계를 맺고 원치 않으시면 맺지 않는 이러한 마음 자세는 곧 하나님 제일주의, 하나님의 중심된 삶이다.  자신의 감정의 목소리보다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에 나오는 행동이다.  이러한 성도의 삶을 우리가 살아야 한다.

8.    모험을 해야 한다.

짐 엘리엇은 대학을 졸업한 후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에콰도르로 가려고 했을 때 전에 Quichua 원주민들에게 선교를 했던 선교사르 만나 그가 복음을 들고 다가가고자 하는 Waodani 원주민들이 얼마나 폭력적이고 위험한지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의 부모님과 친구들은 엘리엇이 위험한 선교지로 가기보다 미국에 남아서 청소년 사역을 하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엘리엇은 위험을 무릅쓰고 에콰도르로 향한다.

나는 모험심이 없는 사람이다.  나는 위험한 길보다 안전한 길을 선택하는 경향이 많다.  그만큼 믿음과 용기가 부족한 사람이다.    어쩌면 주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그러기에 나는 발전보다 보전을 더 지향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신앙생활과 가정 생활과 목회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엘리엇의 아버지는 엘리엇에게 모험할 것과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을 격려하였는데 나는 내 자녀들에게 모함할 것은 격려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할 수도 없다.  그러기에 나는 엘리엇의 삶을 통하여 위험을 무릅쓰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확신을 가지고 모험을 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는 것이다.

9. 사역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팀이 함께 하는 것이다.

짐 엘리엇이Bill Cathers와 함께 에콰도르로 가려고 했을 때 Bill이 결혼할 계획이라고 하여 Ed McCully와 함께 Chester, Illinois 에서 라디오 프로그램과 감옥 사역, 복음 전도 집회 및 주일 학교에서 섬겼다.  그러다가 나중에 McCully도 결혼을 하여 엘리엇은 결혼하지 않는 사람을 찾알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만난 사람이 바로 Pete Fleming이였다.  그래서 엘리엇은 Fleming과 함께 에콰도르의 Waodani 인디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에콰도로 떠난다.  그리고 엘리엇은 Quito에 우선 도착하여 스페인어를 공부한 후 정글로 이주합니다.  그리고 약 1년 반 후 그곳에서 대학 동문인 엘리자베스 하워드하고 결혼한다. 그리고 엘리엇은 Pete fleming 외에 Ed McCully와 Roger Youderian, 그리고 조정사 Nate Saint와 함께 비행기로 Waodani 인디언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면서 연락을 취한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이루시고자 하심에 있어서 엘리엇을 준비시키셨을 뿐만 아니라 그의 팀 선교 사역자들을 준비하사 그에게 붙혀주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함께 선교 사역을 감당한 것이다.

어떠한 사역이던지 간에 사역은 혼자할 수 없다.  아니, 혼자해서는 아니된다.  사역은 함꼐 하는 것이다.  주님이 붙혀주시는 사람들과 함께 섬기는 것이다.  한 마음, 한 뜻으로 함께 주님을 일을 하는 것이다.  이것이 사역에 아름다움이다.  함께 조화를 이루어 함께 주님의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사역이라 생각한다.  사도 바울도 혼자 사역하지 않았다.  아니 예수님도 혼자 사역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에게는 12 제자들이 있었다.  사역은 팀이 함께 하는 것이다.

10. 하나님의 일은 생명을 걸고 해야 한다.

짐 엘리엇과 다른 네 선교 동역자들은 결국 1956년 1월 8일, 약 10명의 Waodani  전사들에게 죽임을 당한다.  엘리엇과 네 명의 선교사들에게는 총이 있었지만 총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 이유는 그들의 총은 정글의 야생 짐들들로 부터 자기 자신들을 보호하려고 지니고 있었던 것이지 결고 위험한 Waodani 인디언들에게서 자기 자신들을 보호하려고 지닌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려다가 죽임을 당했다. 곧, 그들은 순교를 한 것이다.  

하나님의 일은 생명을 걸고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님의 생명을 걸으셨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원을 얻었다.  그러므로 우리 또한 생명을 걸고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한다.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하다가 죽은 사람들은 참 아름답다.  하나님께서 성도의 죽음을 귀하게 보시는 줄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시1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