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장로교회는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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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단
글 수 2,056
번호
제목
글쓴이
1996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
admin
78   2021-04-12
이해할 수 없는 사랑하는 아들을 먼저 떠나보내고 서도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평강을 누리고 있는 사랑하는 친구,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고 Tobey 형제의 아버지를 만난 후)  
1995 오히려 더 뚜렷하게 보이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admin
90   2021-04-12
위기 가운데서 오히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더욱더 뚜렷하게 보게되는 것 같습니다.  
1994 이해할 수 없는 일을 ...
admin
97   2021-04-12
내 이성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을 내 머리로 계속해서 집중적으로 생각하므로 그 상태나 상황을 더 심각하게 만들지 말고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이 모든 상황을 통하여서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신뢰하면...  
1993 '주님, 저는 물 위를 걷고 싶습니다.'
admin
104   2021-04-12
오늘 영어 예배 때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면서 한 찬양곡 가사의 한 부분이 내 마음의 간절한 기도 제목이 되었다: 'Lord, I want to walk on the water' (주님, 저는 물 위를 걷고 싶습니다). 비록 지금 내 자신의 모습...  
1992 상처입은 치유자?
admin
113   2021-04-12
주님께서는 상처입은 치유자로 하여금 자신의 큰 상처보다 상대방의 상처를 더 크게 보게 하시므로 주님의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에 하시고 섬기게 하시사 상대방에게 위로해주실 뿐만 아니라 상처입은 치유자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  
1991 낙망과 심지어 절망 가운데서도 ...
admin
103   2021-04-12
낙망과 심지어 절망 가운데서도 오히려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만 갈망하므로 소망 중에 즐거워하길 원합니다.  
1990 더 중요한 것?
admin
113   2021-04-12
고통에서 자유를 누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고통 가운데서 자유를 누리는 것이다.  
1989 금년 2019년 한 해를 영원히 과거로 보내기에 앞서 ...
admin
88   2021-04-12
금년 2019년 한 해를 영원히 과거로 보내기에 앞서 ... 금년을 시작하면서 저는 사랑하는 분들의 죽음으로 인해 감당하기 힘든 마음의 무거운 슬픔이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는 사랑하는 자녀의 고통으로 인해 마음의 뭉클한...  
1988 말씀에 은혜를 받는 자
admin
79   2021-04-12
하나님의 말씀에 은혜를 받는 형제, 자매는 그 영적 거울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여금 자신의 마음과 언행과 삶을 비추게 하여 성령 하나님께서 들춰내시는 죄들을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여 겸...  
1987 대면 예배가 아니라 ...
admin
128   2021-04-12
대면 예배가 아니라 예수님을 대면해야 합니다!  
1986 고통 중에 고통은 ...
admin
106   2021-04-12
고통 중에 고통은 육신의 고통 보다 마음의 고통이요, 그 마음의 고통의 고통은 사랑하는 분에게 버림을 받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십자가 상에서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께 버림 받으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1985 사람들에게 외면 당할 때
admin
130   2021-04-12
사람들에게 "외면"을 당할 때 하나님 앞에서 나 자신의 "내면"의 정원을 가꾸는 기회로 삼으십시다.  
1984 "이혼하는 부부들의 대화 패턴 4가지 원만한 부부 관계 위한 해결책은?"
admin
310   2021-03-09
https://mindgil.com/client/board/view.asp?fcd=F1039&nNewsNumb=20200569164&nCate=C04&nCateM=M1003  
1983 "부부의 위기를 암시하는 네 가지 적신호"
admin
292   2021-03-09
https://brunch.co.kr/@donghlim/43  
1982 "잘 사는 부부, 이혼하는 부부"
admin
353   2021-03-09
https://brunch.co.kr/@guma1982/76  
1981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말 한마디 5"
admin
411   2021-03-09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7961852&memberNo=4812526  
1980 "불편한 경험을 드러내라, 그리고 용서해라"
admin
180   2021-03-09
https://mindgil.com/client/board/view.asp?fcd=F1028&nNewsNumb=20200669295&nCate=C02&nCateM=M1001  
1979 "50대 이상 '황혼 재혼' 왜 할까?"
admin
86   2021-03-09
https://www.fnnews.com/news/202006100851283296?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utm_campaign=fnnews&pg=nv_newsstand  
1978 "암환자들이 붙잡을 지푸라기가 되고 싶다"
admin
148   2021-03-09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1/2020061102338.html  
1977 "아버지는 누구일까?"
admin
55   2021-03-09
http://scienceon.hani.co.kr/?document_srl=362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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