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장로교회는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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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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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2016 어린애 같은 순수함과 순진한 아이같은 순수함?
admin
25   2021-07-03
어린애 같은 순수함(childish purity)은 자신의 목적과 자신이 원하는 것이 즉각 만족되길 원하기에 그 만족을 얻고자 노력하는 과정에 주위 사람들을 살필 능력이 빈약합니다. 순진한 아이같은 순수함(childlike purity)은 자신이...  
2015 가정 사역, 영적 전쟁이 아닐 수 없습니다!
admin
30   2021-07-03
주님은 우리 가정을 천국으로 세우길 원하시지만, 사탄은 우리 가정을 지옥으로 만들길 원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사랑 및 이웃 사랑이라는 천국의 계명을 주셨지만, 사탄은 서로 미워하라는 지옥의 계명을 주었습...  
2014 신앙의 여정에서 배우는 것 중 하나
admin
29   2021-07-03
제가 신앙의 여정에서 배우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나는 할 수 있다”에서 “나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하실 수 있습니다”입니다.  
2013 믿기 힘든 일들이 ...
admin
46   2021-07-03
믿기 힘든 일들이 참 많이 일어나는 삶 속에서 믿을 분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는 사실을 점진적으로 좀 더 깊게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12 건강한 마음? 병든 마음?
admin
27   2021-07-03
건강한 마음은 감사하지만 병든 마음은 불평합니다.  
2011 자유한 마음? 매여있는 마음?
admin
46   2021-07-03
자족하는 마음은 자유하지만 욕심을 내는 마음은 매여있습니다.  
2010 삐뚤어진 마음? 똑바른 마음?
admin
42   2021-07-03
삐뚤어진 마음은 모든 것을 삐딱하게 보고 듣고 생각하면서 삐뚤어진 말을 하지만 똑바른 마음은 모든 것을 바르게 보고 듣고 생각하면서 올바른 말을 합니다.  
2009 겸손한 마음? 교만한 마음?
admin
41   2021-07-03
겸손한 마음은 자신의 허물을 보지만 교만한 마음은 상대방의 허물만 봅니다.  
2008 지혜로운 마음? 미련한 마음?
admin
21   2021-07-03
지혜로운 마음은 책망까지 듣지만 미련한 마음은 아부 듣기를 좋아합니다.  
2007 사랑하는 마음? 미워하는 마음?
admin
29   2021-07-03
사랑하는 마음은 품지만 미워하는 마음은 버립니다.  
2006 용기와 지혜
admin
31   2021-07-03
주님, 저에게 정면으로 부딪칠 수있는 용기와 피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2005 겸손과 사랑
admin
37   2021-07-03
주님, 저에게 겸손히 듣는 귀와 사랑으로 책망까지 할 수 있는 입을 주시옵소서.  
2004 분노와 미움
admin
37   2021-07-03
분노와 미움은 인간 관계에 파괴적입니다. ㅠ  
2003 극단의 선택을 하려는 사람에게
admin
38   2021-07-03
극단의 선택을 하려는 사람에게 단 한 명이라도 그 사람을 돌보는 사람이 있다면 ...  
2002 자녀를 향한 부모의 사랑도 ...
admin
42   2021-07-03
자녀를 향한 부모의 사랑도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주님께 소망을 두고 절제된 지혜로운 사랑 이어야 함을 배웁니다.  
2001 아무 것도 허비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admin
189   2021-04-12
우리 하나님은 아무 것도 허비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심지어 우리가 사랑하는 분들의 질병과 고통도 허비하지 않으시고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욱더 의지케 만드시며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더...  
2000 이러한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admin
270   2021-04-12
목회를 힘들어 하는 목사가 되기 보다 나 자신과의 싸움을 제일 힘들어 하는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1999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기억할 때
admin
190   2021-04-12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내 죄가 들춰졌을 때 나 자신에게 집중하면 낙심이 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기억하고) 믿음으로 겸손히 십자가에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바라볼 때에는 낙심한 내 영혼이...  
1998 오늘의 만남이 ...
admin
228   2021-04-12
오늘의 만남이 이 땅에서의 마지막 만남이 될 수 있기에 ...  
1997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자
admin
208   2021-04-12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 자세를 흐트러 놓는 가까운 사람들의 많은 소리는 우리의 마음을 힘들게 하고 아프게도 할 수 있지만 심지가 견고한 자라면 흐트러짐과 흔들림이 없이 주님의 부르심에 묵묵히 순종할 것입...  
안녕하세요 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