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후에도 말하는 믿음


첫째로, 아벨과 그의 형 가인은 처음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안에서
자신들의 믿음을 행사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맥아더).
둘째로, 아벨은 믿음으로 그의 형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히11:4).
아벨이 하나님 보시기에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린 것은
재물의 차이보다 아벨은 믿음으로 제사를 하나님께 드렸고,
가인은 불신앙으로 드렸기 때문입니다(맥아더).
셋째로, 하나님께서는 아벨의 믿음으로 드린 제물을 기꺼이 받으시고
그를 의로운 사람으로 인정해 주셨습니다(히11:4).
아벨이 하나님께 드린 제사는 원복음(창3:15)에 근거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유월절 어린양이신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를 의로운 사람으로 인정해 주셨습니다.
마지막 넷째로, 아벨은 죽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말을 하고 있습니다(히11:4).
믿음으로 하나님께 더 나은 제사를 드렸던 아벨은 죽었지만
지금도 그의 핏소리는 우리로 하여금 더 나은 피인
그리스도의 은혜로운 핏소리를 듣게 하고 있습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의 핏소리는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복음을 듣게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복음를 전해야 합니다.
그리할 때 그리스도의 피의 복음은
우리의 죽음 후에도 우리 자녀들과 후손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여전히 전파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