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6)

 

 

성경은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의 계명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부담스러운 것이 아닙니다”(현대인의 성경)]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요일5:3).  

그 이유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셔서 베풀어주신

그 크신 구원의 사랑과 은혜로 인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켜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의 짐을 짊어지시고

화목 제물로 십자가에 죽으시기까지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 실 수 있으셨을까요?(2:8)  

우리 모두의 원죄, 과거의 죄, 현재의 죄, 미래의 죄 등

모든 죄의 짐을 지신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그 무거운 우리의 죄의 짐을 다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까지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실 수 있으셨을까요

그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시고

또한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요일3:16). 

히브리서 12 2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예수님은 장차 누릴 기쁨을 위하여 우리의 모든 죄의 짐을 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기까지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