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와 시기에 관하여 (1)

 

 

 

(살전5:1-2)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 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여기서 때와 시기주의 날,

주님이 이 세상에 다시 오시는 날을 가리킵니다.

 

주님의 날이 밤중에 도둑같이 온다는 말씀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어두움 가운데 있는 자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하여 밤에 자고 있을 때에

마치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갑자기 이름 같이

멸망이 그들에게 갑자기 이른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 영원한 멸망이 갑자기 이를 때에

어둠에 있는 모든 불신자들은

결코 그 멸망을 피하지 못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님의 날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심판의 날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구원의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을 사랑하사 택하신 목적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구원이란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는 들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시는 날

그들이 살아있던지 아니면 죽어있던지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