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 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바로와 애굽 사람에게 행하신 모든 일과 길에서 그들이 당한 모든 고난과 여호와께서 그들을 구원하신 일을 그의 장인 이드로에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이드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푸사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심을 기뻐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너희를 애굽 사람의 손에서와 바로의 손에서 건져내시고 백성을 애굽 사람의 아래에서 건지셨도다"라고 말했습니다(출애굽기 18:8-10).  말씀을 묵상할 장인 어르신이 살아생전에 피닉스, 애리조나 병원에 수술 입원해 계셨을 병실을 하나님의 성전으로 삼고(참고: 시편 63:2) 하나님께 마음 찬양을 드린 제가 마음에 있는 장인 어르신을 향한 마음을 말(고백)했을 때가 생각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