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형벌 받을 자는 나인데(이사야 53:8)
하나님께서는 나의 모든 죄악을 예수님께 담당시키셨고(6절) 
아무 죄도 없으신 예수님께서는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잠잠한 양 같이 입을 열지 않으셨습니다(7절).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구원을 받은 자들은
침묵으로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