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주님은
마음이 초조한 우리로 하여금
전적 무능력함과 무기력함을 뼈저리게 깨닫고

인정하게 만드실 정도의 불가능한 상황까지 기다리셨다가
(예를 들어, 아브라함이 더 이상 자녀를 가질 수 없을 정도로 

더 이상 바라고 소망할 수 없는 불가능한 상황까지(롬 4:18-19); 

마르다가 더 이상 오라버니인 나사로가 살 수 있다는 소망이 끊어질 정도로

나사로가 죽은 상태까지(요11:11, 27, 40, 44-45))
우리가 더 이상 바랄 수 없고 
소망이 없어진 하나님의 때에
우리에게 약속하신 말씀이나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응답하시사
하나님의 영광을 들어내시므로
우리로 하여금 주님을 더욱더 믿게하시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