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죄가 많음을 깨달아 가는 자는 복받은 자입니다.

그 복이란
죄를 많이 깨달으면 깨달을 수록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크고 많은지,
나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많고 넓은지를 알게 되므로

더욱더 많이 주님을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5:20; 누가복음 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