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은 죄인인 줄 모르면서
상대방은 '죄인;이라고 알고 있는
바리새인과 같은 나,

겉으로는 그 '죄인'과 함께 한 공간에 있지만
마음 속으로는 그 '죄인'을 멀리하고 있는
바리새인과 같은 나.

(누가복음 7:3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