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되지 못한 열심,
진리에 지배를 받기를 거부하는 
균형 잃은 열심으로 주님과 교회를 섬기면서
불만족 속에서 불평 원망하는 교인보다
교인들 보기에 들 열심을 가지고
주님과 교회를 섬기는 것 같아 보이지만
항상 감사하는 마음과 감사의 말로
섬기는 성도가 훨씬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