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가지 받은 은혜의 선물들에 대해 
감사 감사하며 만족하지 못하고,
1가지 없는 것에 대해 
불만족 속에서 불평하면서
그 한 가지 가지지 못한 것을 탐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모습은 아닌지요?
혹시 그 한 가지가 지금 우리에게 없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 아닐까요?  

(김병삼 목사님의 "살아내는 약속"을 읽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