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주의자들은 진하게 염색 되지 않고 
살짝만 물드는 모직과 같다.
그들의 믿음은 깊이 새겨진 조각이 아니라 
물감으로 칠한 그림과 같다."

(Thomas Watson, "묵상의 산에 오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