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묵상이 없으면
마음이 가시덤불과 거친 풀로 가득 덮인
게으름뱅이의 밭처럼 변해
온갖 더럽고 속된 생각에 치우칠 수 밖에 없다.

묵상은 죄의 잡초를 제거하고 무익한 가지를 자르며
은혜의 꽃에 물을 준다.

묵상은 마음을 영적으로 건강한 상태로 유지시킨다.


(Thomas Watson, "묵상의 산에 오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