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화평이 참 중요합니다.
물론 부부 관계에서 갈등을 피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는 그 갈등 속에서도 화목을 추구해야 합니다.
우리는 화평케하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가정의 평화를 지켜나아가야 합니다.

남편과 아내는 부부 관계를 해치는 
모든 제 3자 관계를 막는데 헌신해야 합니다.
그 제 3자가 사랑하는 자녀이든 부모님이든 간에 
부부 관계의 화목을 깨트리는 위험이 있다면
단호하게 거절해야 합니다.

가족 관계에서 오는 행복보다 스트레스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제거하는데 힘을 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