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무엇을 보여주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녀로 하여금 옳바른 통찰력(perception)을 갖도록 

부모로서 기도하며 도와주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어제 주일 가족 모임 대화 및 예배 후
아내하고 한 자녀의 발언에 대해서 대화한 것을 
오늘 이렇게 다시 생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