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내 마음의 의도가
슬픔 중에 있는 사람을 위로하려는 것이라 할지라도
상대방의 슬픔을 가볍게 생각하는 발언은 삼가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두 세마디의 쉽게 던지는 가벼운 말보다
침묵 속에서 옆에 서서 함께 슬퍼하는게 더 나을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