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에 저항하는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고집하되 내가 할 수 있는데까지  고집을 꺽지않고 
내 뜻대로 행합니다.
그러면 그럴 수록 하나님께서는 
나로 하여금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에 복종케 하시고자
더 강력하게 인생의 파도를 일으키십니다.
그 인생의 파도로 인하여 자아가 깨지고 고집이 꺽어지며 

내 자신의 한계를 좀 뼈저리게 느낄 때에
그 때가 되어서야 주님의 뜻에 순종합니다.

(요나 선지자와 야곱을 생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