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라 (1)

 

 

(요일3:11, 18, 23) ““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사도 요한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큰 사랑을 받은 자들로서 서로 사랑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구조상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서로 사랑하지 않고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에 대해서 말씀(12-15 ),

(2)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24), 즉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는 자에 대해서 말씀(16-24).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과 그분의 계명에 순종하는 것과 연관되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지 않고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에 대해서

요한일서 3 11-15절 중심으로 한 4가지로 생각합니다: 

 

(1)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지 않고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가인 같은 자입니다(3:12).

가인동생 아벨을 쳐죽였습니다.   이유는 가인은 마귀에게 속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인에게 죄를 다스리라고 말씀하셨지만

가인은 죄를 다스리지 못하고 자신의 아우인 아벨을 쳐 죽였습니다.

우리는 가인과 같이 악한자 마귀에세 속하여 우리의 형제를 질투해서

살인하는 자가 되어서는 아니됩니다.

우리는 의로운 아벨의 의로운 길로 행해야 합니다.

우리는 아벨처럼 믿음으로 더 나은 예배를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우리사랑하면서 화목한 가운데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