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장로교회는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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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공지 Old Q.T를 링크합니다.
admin
18541 2011/04/13
2169 목사님들을 바람으로 여기는 교인들
admin
7 2019/08/14
2168 배반하고 반역하는 교인들
admin
6 2019/08/14
2167 교회 안에 무섭고 놀라운 일은 ...
admin
4 2019/08/14
2166 탐욕을 부리고 거짓을 행하고 있는 목사들과 교인들 ...?
admin
4 2019/08/14
2165 "생각의 결과"
admin
6 2019/08/14
2164 결국에는 부끄러움을 당할 것입니다.
admin
12 2019/08/14
2163 교제(사귐)의 기쁨
admin
6 2019/08/14
2162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시기에
admin
11 2019/08/14
2161 우리의 마음을 만족해 하시는 하나님
admin
8 2019/08/14
2160 위로를 거절할 수 밖에 없을 때에
admin
4 2019/08/14
2159 깊이 생각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admin
5 2019/08/14
2158 게으른 자는 지혜 없는 자입니다. 지혜 없는 자는 판단력이 부족한 자입니다.
admin
12 2019/08/14
2157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 (예레미야 23장 28-29절)
admin
35 2019/08/14
2156 “여호와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예레미야 20장 8절)
admin
43 2019/08/13
2155 현숙한 여인 (2) (잠언 31:10-31)
admin
50 2019/08/08
2154 예수님이 행하시는 대로 우리도 행해야 합니다. (요한일서 2:1-6)
admin
37 2019/08/04
2153 예수님이 행하시는 대로 우리도 행해야 합니다. (2) (요한일서 2:1-6)
admin
34 2019/07/30
2152 현숙한 여인 (1) (잠언 31:10-31)
admin
54 2019/07/25
2151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이사야 12장 2절)
admin
61 2019/07/23
2150 옳바른 가치관을 가진 현숙한 부모는 ...
admin
33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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