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뉴스' 난무하고 있는 시대에

 

나는 목사로서 지금 '거짓 복음' 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됩니다. 

 

이유는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