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장로교회는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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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단
글 수 1,768
번호
제목
글쓴이
1768 ''목사님, 저는 제 남편을 신뢰할 수가 없습니다.'
admin
47   2020-05-22
'목사님, 저는 제 남편을 신뢰할 수가 없습니다. 자꾸만 거짓말을 합니다. 많이 힘듭니다.' 얼마 전에 어느 부인 자매가 저에게 한 말입니다. 부부 관계에 있어서 진실성을 상실하는 것은 매우 치명적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배...  
1767 "집"이란? "식구"란? "아내"란?
admin
15   2020-05-22
"집"이란 가고 싶은 곳이며, "식구"란 보고 싶은 사람들이며, "아내"란 더욱더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싶은 내 몸입니다.  
1766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admin
22   2020-05-22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 부족한 목사인 저에게 오래 참아주시고 견뎌내 주시는 것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이 제 자신을 보고 또 보아도 부족한 점들 투성인데, 성도님들이 보시기에는 오죽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제...  
1765 "고통이 없는 밤은 어떠할까?"
admin
26   2020-04-19
새벽에 눈을 떠서 사랑하는 사촌 동생과 주위에 고통당하는 지체들을 생각할 때 "고통이 없는 밤은 어떠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764 이 위기 가운데 ...
admin
76   2020-03-26
이 위기 가운데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들을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보는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감사.  
1763 문제 없는 가정이 없다고들 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admin
77   2020-03-10
문제(?) 없는 가정이 없다고들 합니다. 즉, 각 가정마다 고민과 고충과 고통스러운 일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 각 가정마다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 제목들이 다 있습니다. 만일 지금 없다면 앞으로 있겠지요. 우리는 무엇을 어...  
1762 이럴 때일 수록 …
admin
58   2020-02-27
이럴 때일 수록매일 들리는 세상의 소리보다 확성기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큰 소리에 더욱더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럴 때일 수록 위기를 기회로 삼아 주님께서 더욱더 가까이 나아가야 합니다. 이럴 때일 수록성령님의 인도하...  
1761 "제임스의 나누는 몇 마디" 책 원고를 나눕니다. file
admin
92   2020-02-20
제 삶 속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등등 생각난 점들을 그 떄 그 때 적어온 짧은 "나누는 몇 마디" 글들을(작년 2019년 12월까지) 가나다라 ... 순으로 7권으로 책 원고를 편집해서 나누는 중에 어제 아내의 제안의 말을 듣고...  
1760 용서란 ...
admin
122   2020-02-05
용서란 당신을 아프게하고 상처를 준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 상처를 준 사람과 그 상처를 통해서도 역사하시사 영광을 들어내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1759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기 전에 ...
admin
95   2020-02-05
우리는 부모로서 사랑하는 자녀에게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려는 마음은 귀하고 당연한 것이지만 그 이전에 부모의 불순종과 불의의 유산을 물려주고 있는 것을 멈추어야 합니다.  
1758 책 37권 원고를 나누고 싶습니다. 2
admin
103   2020-02-04
1. "연애. 결혼. 가정" 책 2. 시편 책 (복있는 사람은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3. 전도서 책 (마음이 지헤로운 자) 4. 느헤미야 책 (일어나 교회를 재건하라) 5. 로마서 책 (복음, 복음에 합당한 삶) 6. 사도행전 ...  
1757 이러한 삶을 사십시다.
admin
80   2020-01-21
쫓기는 삶에서 쫓는 삶이 되길 ...  
1756 요한복음 6장 1-15절 말씀
admin
75   2020-01-05
1987년 5월에 교회 대학부 수련회 때 강사 목사님을 통해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말씀은 요한복음 6장 1-15절입니다. 그 때 주님께서 이 말씀으로 저를 부르셨을 때 성령님께서는 제 마음에 감동, 감화, 교통, 인도하시사 저로 ...  
1755 영적 산소 호흡기?
admin
38   2020-01-05
지금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영적 산소 호흡기를 떼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754 교만하다는 증거?
admin
51   2020-01-05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 있을 때에 스스로 자기 자신을 낮추는 능력을 상실했다든지 또는 스스로 자기 자신을 낮춰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 그것은 지금 내가 교만하다는 증거라 생각합니다.  
1753 반 발자국만이라도 ...
admin
76   2020-01-05
그 위기 상황에서 반 발자국만이라도 뒤로 물러서서 그 상황을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보기가 무척이나 힘든 것 같습니다.  
1752 큰 고통을 가져다 줄 한 번의 잘못된 선택?
admin
55   2020-01-05
부부 관계에 있어서 한 번의 잘못된 선택이 앞으로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가져다 줄지를 조금이나마 깨달아야 하는데 ... ㅠ  
1751 깨어짐 (Brokenness)
admin
30   2020-01-05
가정의 어려움들이 하나씩 하나씩 물방울처럼 내릴 때 바위 같았던 우리의 마음과 정신과 몸이 조금씩 조금씩 깨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깨어짐 속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이 얼마나 연약한지를 참 많이 그리고 깊게 인식하게...  
1750 더 중요한 것?
admin
20   2020-01-05
고통에서 자유를 누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고통 가운데서 자유를 누리는 것이다.  
1749 가정의 위기를 통해서라도
admin
23   2020-01-05
가정의 위기를 통해서라도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만 있다면 그 가정의 고통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