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장로교회는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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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9 “’서울대 몇 명 보냈냐는 질문은 이제 그만!’ … 강남 8학군 교장의 이유 있는 외침”이란 기사를 다시 읽으면서 …
admin
235   2022-03-26
“’서울대 몇 명 보냈냐는 질문은 이제 그만!’ … 강남 8학군 교장의 이유 있는 외침”이란 기사를 다시 읽으면서 …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2/03/26/FRIHAX7I6VEHTDZDNTKKOE3QWY/ 저는 이 기사를 읽고나...  
2068 기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admin
873   2021-12-10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기도하며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2067 단순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admin
449   2021-12-10
복잡한 일들로 말미암아 복잡한 생각들이 많을 때 우리는 우리의 복잡한 생각을 좀 단순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2066 사랑의 하나님으로 인해 사랑을 경험해야 합니다.
admin
535   2021-12-10
하나님께서 나에게 사랑을 베푸셔서 사랑을 느끼기보다 사랑의 하나님으로 인해 사랑을 인격적으로 경험해야 합니다.  
2065 힘든 경험을 통해서라도
admin
2175   2021-12-09
힘든 경험을 통해서라도 무슨 말을 하지 말고 무슨 일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배우는 것도 유익합니다.  
2064 지도자의 비겁하게 보이는 침묵과 행동?
admin
556   2021-12-09
따르는 자들이 볼 때에 지도자의 침묵과 행동이 비겁해 보일지라도, 그 지도자의 침묵과 행동이 그들의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침묵과 행동임을 나중에라도 깨닫게 되었을 때 그들은 그 지도자를 존중하지 않을 수 없다. (잠못이...  
2063 지도자를 향한 존경심
admin
309   2021-12-09
따르는 자의 입장에서 볼 때에 지도자를 향한 존경심은 지도자의 위선을 보는 것보다 지도자의 성숙함을 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식탁 교제를 나누면서 생각하게 된 점)  
2062 좀 단순화할 필요가 ...
admin
285   2021-12-09
이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에 우리 사람들이 만든 교회 안에 모든 비성경적이고 불필요한 제도들이나 관례들을 다 없애고 좀 단순화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2061 위기를 통해서라도 진짜가 되고 싶습니다.
admin
352   2021-12-07
위기가 ... 우리가 진짜 그리스도인으로(authentic Christians), 우리 가정이 진짜 크리스천 가정으로(authentic Christian family), 우리 교회가 진짜 주님 중심된 교회(the authentic Lord-centered church) ... 로 세움...  
2060 자녀의 위기를 통해서라도
admin
312   2021-12-07
주님께서 우리 자녀의 위기를 통해서 우리 부모를 가정의 견고한 울타리로 세워주시길 간구합니다.  
2059 부부 갈등의 깊은 마음의 상처를 통해서라도 ...
admin
456   2021-12-07
부부 갈등의 깊은 마음의 상처를 통해서라도 우리 남편/아내를 변화시켜주셔서 우리의 배우자 사랑이 진실한(genuine) 하나님의 사랑이 되게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2058 인간의 위기가 ...
admin
258   2021-12-07
인간의 위기가 주님의 기회가 될줄 믿습니다!  
2057 거짓 뉴스가 난무하고 있는 이 시대에 ...
admin
593   2021-12-07
'거짓 뉴스'가 난무하고 있는 이 시대에 나는 목사로서 지금 '거짓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됩니다. 그 이유는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잘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2056 영적 탯줄?
admin
486   2021-09-11
탯줄의 역할: "탯줄은 태아와 태반 사이에서 산소와 영양분을 태아에게 보내주고 노폐물을 내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임신한 여성의 자궁 내 태아가 있는 양막 안에서 태반과 태아 사이에 위치합니다. 탯줄은 태아가 5주가 될 시...  
2055 이렇게 기도하자.
admin
506   2021-09-11
내가 처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초점을 맞추고 기도하지 말고, 하나님이 누구이신가에 초점을 맞추고 기도하자!  
2054 암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admin
477   2021-09-11
암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이유는 암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저를 변화시켜 주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암투병 중인 사촌 여동생의 고백)  
2053 진리를 왜곡할 위험이 ...
admin
455   2021-09-10
성령님의 통제를 받지 않고 성경의 권위에 순복하지 않는 인간의 이성은 진리를 왜곡할 위험이 너무나 크고 많다. (서춘웅 목사님의 "교회와 이단" 책을 읽으면서)  
2052 간절함
admin
511   2021-09-10
과연 나는 이 세상에서 살고 싶어하는 간절함 보다 저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 살고 싶은 간절함이 더 한가?  
2051 이 세상에 믿던 것 하나씩 끊어져 나갈 때
admin
424   2021-09-10
이 세상에 믿던 것 하나씩 하나씩 끊어져 나갈 때 나 자신의 무기력함과 무능력함을 뼈저리게 느끼므로 낙망하다가 마침내 그 믿던 것이 끊어져 생사의 갈림길에 놓일 때 절망하게 됩니다. 그 때에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사...  
2050 진실한 형제
admin
497   2021-09-10
주님 안에서 진실한 형제는 나로 하여금 죄를 범하기 전에 막아줍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안녕하세요 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