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입은 나의 어머니

 

 

 

첫째로, 예수님의 어머니인 마리아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여인이었다는 사실을 묵상할 때 저는 나의 어머니 또한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여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1:28, 30). 마리아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어 예수님을 낳아서 기르게 되었기에 그녀는 복 받은 여인이요 정말 행복한 여인입니다(11:27).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어머님들은 하나님께 복 받은 분들이요 참 행복한 분들입니다그 이유는 그 분들은 거저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기 때문입니 (1:6). 그분들은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를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었습니다(7).  뿐만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들에게 하늘의 모든 영적인 복을 내려 주셨습니다(3).  또한 주님께서 우리 교회 어머님들과 함께 하시기에 그분들은 하나님께 복 받은 분들이요 참 행복한 분들입니다(1:28; 28:20; 41:10).  마지막 둘째로, 예수님의 어머니인 마리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신에게 이루어 지길 믿은 여인이었다는 사실을 묵상할 때 저는 나의 어머니 또한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는 여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1:38).  마리아는 하나님에게는 안 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말씀을 믿었습니다(37). 그녀는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믿은 여자였습니다(45). 우리 어머님들도 이 진리를 믿는 분들이기에 참 행복한 여인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