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영원한 생명을 가졌습니다. (9)

 

 

 

[요한일서 513-21절 말씀 묵상]

 

 

        넷째 확신은, 하나님께 속했다는 확신입니다다시 말하면,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 즉 거듭난(중생한) 자는 하나님께 속하였지 사탄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는 확신입니다.

 

성경 요한일서 519절을 보십시오: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온 세상은 마귀의 지배 아래 있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는 오직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고 사도 요한은 말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자녀들, 아니면 (2) 사탄의 자녀들(맥아더).  성경 요한일서 310절을 보십시오: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현대인의 성경) “이것으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분명하게 구별됩니다. 의로운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나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을 분명하게 구별할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10, 현대인의 성경).  그 구별하는 방법은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현대인의 성경)라는 것입니다(10).  여기서 사도 요한이 말씀하고 있는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란 바로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를 가리킵니다(10).  다시 말하면, 사탄(마귀)의 자녀들은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들로서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들은 “의를 행하는 자”들(7)로서 “그 형제를 사랑”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10).  성경 요한일서 3 7절을 보십시오: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현대인의 성경) “자녀들이여, 여러분은 아무에게도 속지 마십시오의로운 일을 하는 사람은 예수님처럼 의로운 사람입니다”].  사도 요한은 “의를 행하는 자는” 예수님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그는 이미 요한일서 2 1절에서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언급했고 2 6절에 가서는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예수님)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고 말씀했습니다다시 말하면, “의를 행하는 자”(3:7)는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2:1)와 같이 자기도 의를 행한다는 것입니다(6).  이 말씀들을 종합해서 오늘 본문 요한일서 5 19절 말씀과 연관해서 묵상하면 그 결론은 “하나님께 속”한 자들은 예수께서 행하시는 데로 자기도 행”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요한일서 5 19절을 보십시오: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온 세상은 마귀의 지배 아래 있습니다”].  여기서 사도 요한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그 의미는 무엇일까요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다’라는 말씀을 원어 헬라어를 문자적으로 직역을 하면 ‘우리는 하나님께로 부터’(We are from God)라고 말입니다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요한일서 5 1절과 4절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라는 헬라어를 직역하면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낳습니다’(He is born of God)라는 말입니다무슨 말이냐면 오늘 본문 요한일서 5 19절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다 라는 말씀과 5 1, 4절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란 말씀 둘 다다 ‘우리는 하나님께로 부터”라는 의미가 있다는 것입니다그 의미는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다(19)라는 말씀은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난자”(1, 4)라는 뜻임그리고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인 우리는 사도 요한의 증거(9)인“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고(1) 또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을 뿐만 아니라(5) “하나님의 증거”인 하나님의 아들(9, 10)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들이란 말입니다그리고 이렇게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 안에는(10) “영원한 생명”(11, 현대인의 성경)이 있다는 것입니다(12).  사도 요한은 오늘 본문 요한일서 5 19절에서 “또 아는 것(And we know)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다고 말했는데 여기서 사도 요한이 “또”라고 말한 이유는 18절에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We know)고 이미 말을 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그는 오늘 본문 19절을 시작하면서 “또 아는 것”이라고 말을 한 것이고 20절에 “또 아는 것”이라고 또 말을 했습니다이 외에도 요한일서 5장만 봐도 사도 요한은 2절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we know)”고 말했고, 15절에서도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we know)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we know)”라고 두 번이나 말했습니다이렇게 사도 요한은 ‘우리가 안다’(we know)라는 말을 요한일서 5장에서만 6번이나 말했는데 그 의미는 ‘확실히 안다’(know for sure)와 그 알고 있는 진리를 계속해서 즐기고 있는 것(enjoy knowing the truth continually)을 의미함(KJV 성경 주석).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다가 그러면 1장부터 4장까지 ‘우리가 안다’(we know)라는 말씀이 또 어디에 나오는지 궁금해서 찾아보았습니다 10번 정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1)  (2: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we know),”

(2)  (2: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we know),

(3)  (2:18)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we know),

(4)  (3: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We know)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5)  (3:14)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We know)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6)  (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We know)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7)  (3: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We will know)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

(8)  (4: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we know),

(9)  (4: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we know),

(10)       (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We have come to know)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저는 요한일서1-4장에 ‘우리가 안다’(we know)라고 적힌 10개의 말씀과 요한일서 5장에 나온 6개의 말씀, 도합 16개의 말씀 중심으로 사도 요한이 오늘 본문 요한일서 5 19절에서 어떻게 자기와 요한일서 편지를 받는 수신자 성도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그리했을 때 한 14 가지 결론을 내릴 수가 있었습니다하나님께 속한 우리는 …

 

(1)  예수님을 아는 자들로서 예수님을 안다는 증거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킨다는 것입니다(2:3).

(2)  예수님(주님) 안에 있는 자들로서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므로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습니다(2:5).

(3)  “지금은 마지막 때”인 줄 아는 자들로서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들었고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들이 일어난 것을 압니다(2:18).

(4)  예수님께서 나타나시면(재림하시면) 우리가 예수님과 같을 줄을 압니다그 이유는 우리는 예수님 그 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입니다(3:2).

(5)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영생)으로 들어간 줄을 압니다(3:14).

(6)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다는 것으로 사랑을 압니다(3:16).

(7)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함으로서(3:18) 진리에 속한 줄을 압니다(19).

(8)  진리의 영(성령님)과 미혹의 영을 아는 자들로서 하나님을 아는 자는 하나님께 속한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는 자들은 우리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4:6).

(9)  성령님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압니다(4:13).

(10)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알고 믿습니다(4:16).

(11)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로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사랑합니다(5:2).

(1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주님이 들으시는 줄을 압니다(5:15).

(13)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 즉 거듭난 자(중생한 자)는 계속해서 범죄하지 않는 것을 압니다(5:18).

(14)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에게 지각을 주셨다는 것을 압니다(5:20). 

(15)       우리는 그 지각으로 “참된 자”이신 예수님을 알고 우리가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신 참되신 예수님 안에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20). 

 

그런 후 저는 이 14가지 결론 중 다음에 묵상할 20절은 빼고 나머지 13개 중심으로 다시금 저와 여러분이(우리가) 하나님께 속한 줄을 어떻게 확실히 알 수 있는지를 한 3 가지로 요약을 해 보았습니다:

 

(1)  첫째로,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라면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알고 믿습니다(4:16).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만일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라면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다는 것으로 사랑을 알고 있습니다(3:16).  그리고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이 우리에게 성령님을 주시므로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압니다(4;13).  그러므로 하나님께 속한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줄을 압니다(5:15).

 

(2)  둘째로,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라면 우리는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2:3, 5). 

 

여기서 예수님의 계명이란 형제를 사랑하는 것입니다(3:14; 5:2).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라면 우리는 형제를 사랑하되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합니다(3:19).  결코 계속해서 형제를 미워하는 죄를 범하지 않습니다(5:18).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자신들이 사망에서 생명(영생)으로 들어간 줄을 알 뿐 아니라(14)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압니다(19).

(3)  마지막 셋째로,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라면 우리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우리가 예수님과 같은 줄을 압니다(3:2).

 

그 이유는 우리는 예수님을 그 모습 그 대로 뵐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2).  그러기에 하나님께 속한 우리는 지금이 마지막 때인 줄 알고 있습니다(2:18).  그리고 우리는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과 미혹의 영을 알므로 하나님의 종들의 말씀을 듣고 결코 거짓말로 미혹하는 자들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4:6).  , 우리는 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영원한 복음”(14:6)]을 듣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며(2:22),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22) 다른 복음(1:6-9; 고후11:4), 거짓된 복음을 듣지 않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께서 속한 자가 된,

 

 

 

제임스 김 목사 나눔

(2021 11 14,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믿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알고 예수님의 이중계명을 지키면서 예수님의 재림의 소망 가운데 이 땅에서도 부분적으로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 답게 살면서 천국 생활을 계속해서 즐기면서 살아가길 기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