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는 형제에게 화내고, 어리석다고 욕하며
또한 "이 미련한 놈아!"라고 말한 후에도
하나님의 성전에 올라와 예배를 드리다가
그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생각났으면
먼저 가서 그 형제와 화해하고
다시 와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우리 그리스도인이 몇 명이나 될까요?
(마태복음 5:22-24, 현대인의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