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영원한 생명을 가졌습니다. (5)

 

 

(로마서8:26-27, 34)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여기서 우리의 연약함이란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26).

그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만 구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십니다.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고 계십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우편에 계신 예수님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고 계십니다(34).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구하고 그 뜻에 순종하시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간구하시고,

성령님도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성부 하나님께 간구하고 계니다

그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의 간구를 하나님 아버지께서 외면하시겠습니까

하나님 아버지는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만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기도를 들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