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일하심이 흥미롭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이 죄를 범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애굽 왕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보디발(39:1)의 아내에게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옥에 갇히도록 허락하셨는데(7-20절),
하나님께서는 "그 후에" 바로 왕에게 범죄한 그의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을(40:1) 바로 왕의 분노 가운데 

요셉이 갇혀있었던 친위대장 보디발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갇히게 하셨습니다(2-3절).
그러신 후 하나님께서는 옥에 갇혀있었던 두 관원장으로 하여금 꿈을 꾸게 하시고 

요셉으로 하여금 그 두 사람의 꿈을 해석케 하시사(5-13절) 

결국에는 술맡은 관원장을 통하여 꿈을 꾼 바로 왕에게 소개되어(41:9-13) 

마침내 바로 왕의 꿈도 해석케 하시므로(25-36절) 바로 왕을 통해 요셉을 건져내셨습니다(1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