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로서 주님께서 은혜로 주신 
가정 사역과 교회 사역의 의무를 
균형있게 감당하지 않고 태만히 하고 있는 자는 
자신의 죽음을 준비하고 있지 않고 있을뿐만 아니라 
주님 앞에 설 준비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리차드 백스터의 "참된 목자"를 읽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