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2)

 

 

 

2020년 교회 표어는 주님, 저는 물 위를 걷고 싶습니다입니다(14:28-29). 

지금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주님만 바라보면서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물 위를 걷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이해못할 상황 속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왕상17:8-24)

이상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주님의 종으로 우리에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벧전4:12-19).

그 이유는 이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불시험

우리를 연단시키되 우리 안에 모든 불순물들을 다 태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우리의 영적 성장과 성숙을 도모하 고 계십니다

주님은 우리로 하여금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주님만 바라보면서

믿음으로 주님의 말씀에 순종케 만드시고 계십니다

그 과정에서 주님의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이 누구이신지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고 계십니다

사도 요한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요일4:8, 16). 

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주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물 위를 걷게 하시므로 마음으로 알게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뜻은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3:23-24).  

그러므로 우리는 사랑의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아가는 가운데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