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농사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고
"좋은 포도 맺기를 바"라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들포도를 맺었"습니다
(이사야 5:2).

우리가 자녀 농사를 하면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최고로 좋은 것들로
우리 자녀들에게 줄 때에
최고는 아닐지라도 어느 정도 좋은 열매(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전혀 기대(생각, 예상)하지 못한 열매를.

우리 자녀가 맺는 것을 보므로 큰 충격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일이
우리 자녀의 삶 속에 일어날 때
우리는 주님께 믿음으로 겸손히
기도하며 기대하며 기다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