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로마서 6)

 

 

 

 

 

 

 

 

 

 

 

 

 

 

 

 

 

 

 

 

 

 

 

 

김창세 선교사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

 

 

[로마서 6 1-14]

 

 

A. (6:1-4)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1.   (6:1-2)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현대인의 성경) “그러면 하나님의 은혜를 더 받으려고 계속 죄를 지어야 하겠습니까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이미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떻게 죄 가운데 그대로 살 수 있겠습니까?”]

a.    여기서은혜를 더하게 하려고란 말씀은 로마서 5 20절 하반절“…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란 말씀관 연관해서 생각해봐야 함.

(1)  여기서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다는 말씀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21) 은혜가 넘쳤다는 말씀임.

(a) 사도 바울은 로마 교회 성도들에게 이 은혜를 더 받으려고 계속 죄를 지어서는 안되다고 말한 것임(6:1, 현대인의 성경).

(a1) 다시 말하면, 영생에 이르는 은혜를 더 받으려는 목적으로

       계속해서 더 죄를 지어서는 안된다는 말임.

(i)           안되대 결코”, 절대로 그럴 수 없다고 바울은 말하고 있음(2)

·         그 이유는 우리는 이미 죄에 대하여 죽었기 때문(2).

-      (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현대인의 성경)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이미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떻게 죄 가운데 그대로 살 수 있겠습니까?”]

 

2.   (6:3-4)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현대인의 성경)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과 연합하는 세례를 받은 우리가 그분과 함께 죽었다는 사실을 모르십니까우리는 그분의 죽으심과 연합하는 세례를 받음으로써 그분과 함께 묻힌 것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죽은 사람 가운데서 아버지의 영광으로 살아나신 것처럼 우리도 새로운 생명 가운데서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a.    어떻게 우리는 죄에 대하여 죽었습니까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였기에 (3)

(1)  로마서 6 1-11절에서 ‘()합하여란 의미의 단어가 10번이나 나옴[“합하여란 단어가 3, “연합하여란 단어가 2, “함께라는 단어가 4, 그리고 안에서란 단어가 1].

b.    연합교리는 성경에서 가르쳐주는 매우 중요한 교리 중 하나임.

(1)  예를 들어,

(a) (7: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a1) 여기서 다른 이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킴그리고 이 예수

       그리스도는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이심(4).

(i)           우리가 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가서란 신랑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신부된 교회인 우리가 혼인한다는 것을 의미함.

(b) (15:1, 5)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b1) 예수 그리스도는 참포도나무이시요, 성부 하나님은

       “농부, 우리는 가지.

(i)           가지인 우리는 참포도나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즉 연합되지 않았으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음(5).

·         그리스도와 우리는 연합되었음(마치 포도나무와 가지처럼).

(c) (1:22-23)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c1)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이며,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

(i)           ,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는 연합/하나가 되었음.

c.    (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

(1)  우리는 예수님과 연합하여 죽었을 뿐만 아니라 함께 장사까지 되었음(4).  여기서 장사되었다는 말씀은 완전히 죽은 것을 말함.

(a) , 예수님께서 아리마대 사람 요셉의 무덤에 장사되셨을 때 우리도 함께 장사되었다는 말임그 목적은 무엇입니까?

d.    (6:4) “…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현대인의 성경) “…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죽은 사람 가운데서 아버지의 영광으로 살아나신 것처럼 우리도 새로운 생명 가운데서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1)  죽으시고 장사되신바 된 예수님을 성부 하나님께서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음(4).

(a) 여기서 아버지의 영광이란 하나님의 능력을 말함그리고 그 하나님 아버지의 능력은 최상의 능력으로서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죽으시고 장사되신바 된 예수 그리스도를 살리심에 있어서 천지를 창조하신 능력으로 예수님을 살리신 것이 아니라 이보다 더한 최상의 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임.

(a1) 하나님께서 살리셨기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것임.

(b) 여기서 죽은 자 가운데서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시므로 죽은 자인 우리들, 즉 그리스도 안에서 자는 자들(죽은 자들)도 부활했다는 말임.

(b1)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는 최상의 능력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를 살리시므로 말미암아 예수님 안에 속한 죽은

      우리도 다 살아났다는 말임.

(i)           첫 열매이신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기에 우리도 다시 살아남.

(2)  하나님께서 최상의 능력으로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목적은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4).

(a) 예수님께서 죽으심과 같이 우리도 죽었고, 예수님께서 장사되신 것처럼 우리도 장사되었었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 최상의 능력으로 예수님을 살리심과 같이 우리도 살리셨음그리고 그 목적은 우리로 새 생명 가운데 행하게 하려고 임.

(a1) 여기서 생명을 생각할 때 우리는 창세기에 나오는 인류의 첫

      사람인 아담이 생령이 되었다는 말씀을 생각해 봐야 함

      (2:7; 고전 15:45).

(i)           생령은 선악과를 안 먹을 수도 있었고 먹을 수도 있었음, 생령이란 죄를 안질 수도 있었고 질 수도 있었음.

·         그러나 아담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먹으므로 죄를 지었음그리고 그 결과는 죽음임.

(b) 우리는 첫 아담과 같이 죄인되었고 허물과 죄로 죽었(2:1).

(b1) 그런데 죽은 우리를 하나님께서 살리셨음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음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음

       (고후5:17).  우리는 중생, 거듭났음.

(i)           새 생명은 로마서 5 21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영생과 다름.

·         새 생명이란 죄를 질 수도 있고 안 질수도 있는데 우리는 죄를 안지어야 함

-      새 생명을 얻는 우리는 죄를 질 수도 있지만 멸망은 당하지 않음우리는 회개를 하면 됨그리할 때 다 용서해 주심그래도 우리는 죄를 안지어야 함그러나 죄를 자꾸만 짓게 됨.

 

3.   우리는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해야 함(6:4).

a.    우리는 의를 행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야 함.

(1)  (2:12-13)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현대인의 성경) “사랑하는 여러분, 그러므로 여러분은 내가 그 곳에 있을 때뿐만 아니라 내가 없는 지금에도 더욱더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여러분의 구원을 계속 이루어 가십시오하나님은 자기의 선한 목적에 따라 여러분이 자발적으로 행동하도록 여러분 안에서 일하십니다.”]

(a)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은 우리는 다 구원을 계속 이루어 나아가야 함.

(a1)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소원을 두시고

       행하게 하심.

(i)           그러므로 우리는 점진적으로 성화되어서 예수님을 닮아가야 함.

·         이 은혜를 우리가 받았음그러므로 우리는 이 은혜를 깊이 묵상해서 은혜 충만함을 받아야 함.

 

B. 우리의 문제는 죄임그러나 천국에는 죄가 없음.

1.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현대인의 성경)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니 다시는 죽음도 없고 슬픔도 없고 우는 것도, 아픔도 없을 것이다이것은 전에 있던 것들이 다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a.    천국에는 최상의 좋은 것만 있음생수가 있고, 생명의 강이 있으며 하나님이 계시고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심.

(1)  주님께서 우리에게 의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을 주실 것임

(a) 새찬송가 610고생과 수고가 다 지난 후”:

(1절)    고생과 수고가 다 지난 후 광명한 천국에 편히 쉴 때

주님을 모시고 나 살리니 영원히 빛나는 영광일세

(2절)  주님의 한없는 은혜로써 예비한 그 집에 나 이르러

거기서 주님은 뵈옵는 것 영원히 빛나는 영광일세

(3절)    앞서간 친구를 만나 볼 때 기쁨이 내 맘에 차려니와

주께서 날 맞아 주시리니 영원히 빛나는 영광일세

                             (후렴) 영광일세 영광일세 내가 누릴 영광일세

은혜로 주얼굴 뵈옵나니 지극한 영광 내 영광일세 아멘.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우리

 

 

[로마서 6 1-14]

 

 

A. (로마서 6:5-7)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1.   (6: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

a.    그의 죽으심”(6:5)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말함.

(1)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 왜 죽으셨습니까?

(a) (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

(a1)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 죽으신 목적은 하나님과 원수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과 화목케 하시고자.

(i)           (요일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원수된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화목제물로 삼으신 목적은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해서였음.

b.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6:5)

(1)  같은 모양이란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서 우리의 죽음을 가리킴.

(a) 죄도 없으시고 죽으실 수도 없으시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시고자 우리의 모든 죄를 걸머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셨을 때 우리도 함께 죽었음.

(2)  연합이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죽었기 때문에 우리는 모양으로라도 죽은 것임.

(a) 이미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았음(3) (성령의 세례).

(3)  우리는 예수님과 같이 십자가에 못박혔음

 

2.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a.    옛 사람”(6:6): 우리의 옛 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음

(1)  다시 말하면, 예수님의 귀한 육체의 몸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을 때 우리의 옛 사람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는 말임.

(a) 여기서 옛 사람이란 옛날 사람으로서 언약의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여 범죄한 아담의 후손으로 아담 안에 있는 사람이요 아담에게 속해 있는 사람임

(2)  (고후5: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현대인의 성경) “그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으므로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 우리는 확신합니다.”]

(a) 한 사람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므로 모든 사람”(우리 옛 사람”)이 죽었음.

(a1) 우리 옛 사람이 죽었으므로 옛 사람은 끝났음.

b.    죄의 몸”(6:6):

(1)  죄의 몸이란 옛 사람과 같은 것임그런데 왜 죄의 몸이라고 말씀한 것인가?

(a) 그 이유는 에 대해 오해를 하기 때문임.

(a1) 우리의 에 대한 오해는 죄를 미워한답시고 죄의 몸을

       미워하므로 몸을 고생케 하던지 심지어 학대까지 하는 것임.

(i)           그런데 죄의 몸이란 본래 하나님께서 흙으로 빗으시사 첫 사람 아담의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므로 생령이 됨(2:7; 참고: 고전 15:45). 

·         그런데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죄가 몸 안에 들어왔음 (과거의 몸).

(ii)          이렇게 과거의 몸인 죄의 몸”(옛 사람)은 가인처럼(요일3:12) 형제를 미워하는 몸이요 살인을 하는 몸임(15).

                       (a2) 그러나 지금 우리의 몸은 성령님이 계시는 성령의 전임

                              (현재의 몸).

(i)           (고전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현대인의 성경) 여러분의 몸은 여러분 자신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받은 것으로 여러분 안에 계시는 성령님의 성전이라는 것을 모르십니까?”]

·         이 얼마나 귀한 몸입니까그러므로 우리는 죄를 미워한답시고 우리의 몸을 학대해서는 아니됨.

(ii)          이 현재의 몸은 새로운 피조물”(“새로운 존재”)이요 새 사람”(고후5:17, 현대인의 성경)의 몸이요 의의 종” (6:18, 현대인의 성경)의 몸임.

·         이 의의 종의 몸은 의를 행(요일2:29).  , 새 사람인 의의 종의 몸은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순종함(3:11, 23).

-      또한 의의 종의 몸은 성령의 전으로서(고전6:19) 성령의 열매인 사랑”(5:22)을 맺어 사랑하는 몸이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몸임.

(a3) 예수님의 재림 때 우리 몸은 변화/부활할 것임.

(i)           비록 우리의 몸은 섞을 몸이지만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 우리의 섞을 몸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몸처럼 변화/부활할 것임 (미래의 몸).  그래서 우리는 천국에 들어갈 것임.

·         새생명이 된 몸은 천국으로 들어가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 것임.

(ii)          이 미래의 몸은 썩지 아니할 몸이요, 영광스러운 몸(신령한 몸)이요 영의 몸이요(고전15:42-44) “하늘에 속한 사람들의 몸으로서 하늘에서 오신 그리스도의 몸과 같을 것임(48, 현대인의 성경).

·         주님께서 우리의 천한 몸을 변화시켜 자기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에 하실 것(3:21, 현대인의 성경).

-      주님께서는교회를 물로 씻고 말씀으로 깨끗게 하여 거룩하게 하시고 얼룩이나 주름이나 그 밖의 결점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는 영광스러운 교회로 자기 앞에 세우실 것임(5:26-27, 현대인의 성경).

·         이 미래의 영광스러운 몸은 천국에서 주님의 이중계명인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22:37, 39)는 말씀을 온전히 순종할 몸임.

c.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6:6):

(1)  옛 사람또는 죄의 몸이 죽기 전에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했기에(5:17, 21) 우리가 죄에 종 노릇하여 죄에 끌려 다녔었음.

(a) 그러나 우리 옛 사람(죄의 몸)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이미 죽었기에 더 이상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을 하지 않기에 죄의 종 노릇을 하지 않음.

(a1) 그 이유는 옛 사람(죄의 몸)은 이미 죽었기에 죽었으면 끝난 것임

(i)           (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 죽은 자요 …”

(2)  죄에 대하여 죽은 자는 죄가 더 이상 왕 노릇을 할 수가 없음.

(a) 그러므로 우리는 죄가 우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말아야 함/악한 욕망에 따르지 않도록해야 함(12).

(a1) 또한 우리는 우리의 몸의 어느 한 부분이라도 죄의 도구가 되게

       해서는 안됨(13, 현대인의 성경).

 

3.   (6: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현대인의 성경) “죄에 대하여 이미 죽은 사람은 죄에서 해방된 것입니다”].

a.    우리 옛 사람”(죄의 몸)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기에 우리는 이미 죄에 대하여 죽은 자요 또한 죄에서 벗어났음.

(1)  , 우리는 이제 죄로부터 해방되었음, 우리는 죄에 대하여 자유인임

(a) (18) “죄로부터 해방되어 …”;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 

(a1) 더 이상 죄가 우리를 주장하지 못함더 이상 죄가 우리를

       지배하지 못함(14).

(i)           우리는 죄를 안짓고 대적할 수가 있음.

 

B. 결론:

1.   우리는 죄에 대하여 이미 죽은 사람임(6:7,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죄로부터 해방된 자임(18, 22).

a.    우리의 옛 사람”, “죄의 몸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이미 죽었음(6).

(1)  그러므로 우리는 다시는 죄에게 종 노릇하지 않음(6). 

(a)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죄에서 자유를 누리면서 살아가야 함.

(a1) 그리고 우리는 이 귀한 참된 복음을 전해야 함

(i)           우리는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이 변화되어 영생 길을 걸어가는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원함.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우리

 

 

[로마서 6 1-14]

 

 

A. 복습: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우리” ( 6:5-7)

1.   그리스도의 죽으심

a.    그리스도의 죽으심 후에 부활이 있음부활이 없는 죽음은 무의미한 것임죽음이 없는 부활은 있을 수가 없음.

(1)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화패의 앞면과 뒷면과 같음.

(a) 화패의 앞면과 뒷면을 분리할 수 없듯이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분리할 수가 없음.

 

B.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1.   (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a.    죽은 자” (6:4):

(1)  두 개로 번역할 수가 있음: (a) 헬라어 원어로는 죽음에서이고, (b) 한국 성경은 죽은 자 가운데서.

(a)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에서부활하셨다인지 아니면 죽은 자 가운데서부활하셨다 인지, 어느 번역이 더 적합한 것인가?

(a1) 한국 성경은 죽은 자 가운데서라는 번역을 택했음

       이유는 죽음에서라는 번역은 죽은 자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죽은 자 가운데서란 번역은 죽은 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임.

(i)           사도신경도 죽은 자 가운데서로 라고 말하고 있음.

·         결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음.

(2)  죽은 자”(6:4)라는 단어가 다른 곳에서는 죽은 자들이라는 복수형을 사용하고 있음.

(a) (1: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 (1:20)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a1) (고전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i)           여기 고린도전서 15 12절에서는 죽은 자라는 단수와 잠자는 자들”(죽은 자들’)이라는 복수과 동시에 나와 있음.

·         예수 그리스도께서 잠자는 자들”(죽은 자들)첫 열매가 되셨다는 말씀은 예수님을 이어서 더 많은 (부활의) 열매가 있을 것을 암시하는데 예수님의 재림 때 다 부활할 것을 가리킴.

b.    새 생명”(6:4):

(1)  예수님의 부활로 인해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들(죽은 자들)도 부활할 것임.

c.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6:4):

(1)  누가 예수 그리스도를 살리셨는가?

(a) 성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살리셨음.

(2)  어떻게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셨는가?

(a)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으로, 즉 하나님 아버지의 능력으로

(a1) 여기서 하나님 아버지의 능력이란 최고/최대의 능력을 가리킴.

(i)           그런 놀라운 최고/최대의 능력은 사랑에서 나옴.

·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최고로 사랑하시되 말로만이 아니라 헌신적으로 사랑하셨음.

(b)성자 하나님도 능력이 한이 없으심.

(b1) 예수님께서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라고 말씀하셨음(11:25).

(i)           또한 예수님께서는 “…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라고 말씀하셨음(10:18).

·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무덤에서 부활하셨음.

(c)성령 하나님도 능력이 한이 없으심.

(c1) 성령님께서는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부활케 하셨음(1:4).

(i)           (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d.    살리심과 같이”(6:4):

(1)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 에수님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a) (6:10)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현대인의 성경) “그리스도께서는 죄에 대하여 단 한 번 죽으시고 하나님을 위해 영원히 살아 계십니다.”]

(a1) “하나님께 대하여에서 대하여위하여라고 번역이 될

       수 있는데 현대인의 성경은 위해라고 번역을 했음.

(i)           , 예수 그리스도가 살아계심은 하나님을 위해 살아계신다는 말임.

·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지상에 33년을 계셨을 때에도 하나님을 위해 살으셨고,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사 천상에서도 하나님을 위해 계심.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지상에서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사셨고, 천상에서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역사하고 계심.

 

C. 우리의 부활:

1.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했음.

a.    (6:4) “…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1)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가 새 생명으로 부활했음그 의미는 무엇인가?

(a) (6: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a1)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같은 모양으로 부활했음

(i)           여기서 같은 모양이란 반드시 실체가 있다는 것을 말함실체가 없으면 같은 모양이 있을 수가 없음.

·         예를 들어, 우리가 온라인 예배 동영상으로 보는 원로 목사님은 실체가 아니고 같은 모양임원로 목사님의 실체는 집에 계심.

·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실체이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우리는 같은 모양임.

-      같은 모양인 우리는 새 생명으로 부활했음(4).

(2)  예수님의 부활은 육체의 부활임(마치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의 죄를 위하여 육체의 죽음을 맞이하신 것처럼). 장사되어진 예수님의 몸이 부활한 것임.

(a) 우리의 부활은 육체의 부활이 아니라(그 육체의 부활은 예수님의 재림 때) 영혼의 부활임.

(a1) (2: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현대인의 성경) “여러분은 불순종과 죄 때문에 영적으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

(i)           여기서 살리셨도다란 새 생명이 되게 하셨다는 말임 (중생/거듭남).

·         우리의 부활은 우리의 속사람, 우리의 영혼은 허물과 죄로 죽어서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마귀 사탄을 따랐었는데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므로 우리의 죽었던 영혼이 다시 살아났음.

-      실체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육체의 부활이었지만 우리의 부활은 예수님처럼 육체의 부활이 아니라 영혼의 부활이기에 우리의 부활은 실체가 아니라 같은 모양.

b.    (6: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현대인의 성경)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분과 함께 살아날 것도 믿습니다.”]

(1)  여기서 살아날 것이란 우리가 새 생명으로 살아가지고 계속해서 성화되어 마침내 영생에 이르는 생명을 가리킴.

(2)  또한 여기서 믿노니란 전폭적으로 믿는다는 것을 의미함다시 말하면, 조금도 흔들림이 없는 확고한 믿음을 말함.

(a) (고전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a1) 우리가 믿음에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않고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의 수고가 주님 안에서 헛되지 않기 때문임

       , 우리가 천국에 가서 주님께 상을 받을 것이기 때문임.

c.    (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현대인의 성경) “이와같이 여러분도 죄에 대해서는 죽은 사람이지만 하나님을 위해서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 있다고 여기십시오.”]

(1)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할 자들임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해서 살아서는 아니됨.

(a)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부활하여 새 생명을 위하여 사는 자들이기에 또한 천국에 들어갈 것이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함.

(a1) (14:7-9)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라

                                  [(현대인의 성경) “우리 가운데는 자기만을 위해 사는 사람도

       없고 자기만을 위해 죽는 사람도 없습니다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해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해 죽습니다.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는 주님의 것입니다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셔서 죽은 사람과 산

       사람의 주님이 되셨습니다.”].

(i)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해 사는 자가 아님우리도 살아도 주님을 위해서 살고 우리는 죽어도 주님을 위해서 죽는 자들임이것을 위해 주님께서는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음.

·         우리가 살아 있을 때 주님을 위해서 살 수 있음그런데 죽어도 주님을 위해 죽는다는 말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      그 의미는 우리가 죽은 후 천성에 살면서 영원히 주님만을 위해서 살 것임을 말함

n  그러기에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는 사람들임.

(ii)          우리는 전같이 사탄과 우리 자신을 위해서 살지 않고 새 사람이 되었으니까 이젠 주님만을 위해서 살아야 함.

·         그러다가 천성에 가서도 영원히 주님만을 위해 사는 우리가 될 것임.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결과

 

 

[로마서 6 1-14]

 

 

A. ( 6:12-14)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 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1.   너희”(6:12):

a.    이 단어가 로마서 6 1-14절에서 7번이나 나옴여기서 너희예수님과 함께 세례를 받아 죽었다가 예수님과 함께 부활한 자들을 가리킴

(1)  여기서 세례를 받은 사람들을 4가지로 나눠서 생각할 수가 있음:

(a)성령 세례를 받은 후에 물 세례를 받은 사람들

(a1) 성령 세례?

(i)           성경은 죄인이 구원받아 예수 그리스도께 접붙임 받는 일을 ‘성령의 세례’라 말합니다(고전12:13).  그러므로 ‘성령 세례’는 전통 신학 용어인 ‘거듭남’(중생)과 의미가 같다하나님께서는 죄로 죽은 사람의 영혼을 복음으로 살려내신다. 성령님께서는 죄인이 복음을 들을 때, 죄로 굳게 닫힌 그의 마음을 열어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하게 역사하신다( 16:14). 그렇게 그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신다(고후 5:17).  이처럼, 성령 세례는 성령님께서 죄로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내시는 일이므로 반복해서 받을 수 없다. 성도는 평생 단 한 번만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다이미 거듭난 신자에게 또다시 성령 세례를 받으라는 말은, 한 번 더 거듭나라는 말과 같다마치, 무덤에서 나온 나사로에게 “당신은 다시 한 번 더 무덤 문을 열고 나와야 합니다!”라고 간곡하게 부탁하는 것과 같다한 번 그리스도께 접붙여진 이들은 주님께 다시 접붙여질 필요가 없다. 그분의 손에서 신자를 빼앗아 갈 자가 없기 때문이다( 8:38, 39) (인터넷).

·         성령 충만은 성령 세례와 다른 것이다. 즉 성령 세례는 처음 예수를 고백할 때의 성령의 역사(고전 12:3, 13)를 의미하는 단회적인 것이라면, 성령 충만은 성령의 전적인 지배를 받아 계속적으로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는 상태를 의미한다”(인터넷).

(b)물 세례만 받은 사람들

(b1) 지금 물 세례만 받는 사람들은  성령 세례를 받기 위하여 믿음으로 간절히

       기도하길 바람.

(c)물 세례를 받고나서 성령 세례를 받은 사람들

(d)성령 세례만 받은 사람들

 

2.   그러므로”(6:12):

a.    이 접속사는 11절 말씀과 연관을 짓고 있기에 11절 말씀을 생각해봐야 함: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11).

(1)  여기서 이와 같이라는 접속사는 10절 말씀과 연관이 짓고 있음: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10).

(a) ,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시고 하나님을 위해 영원히 살아 계심과(10) “같이우리도 우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사람이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있는 자로 여겨야 한다는 말임.

(a1)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신 분이심

       (10).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님과 합하여 세례를 받아

       죽은 우리(3) 또한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은 자로 믿고 그리

       여겨야(11).

(i)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을 위해 영원히 살아 계신 분이심(10).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님과 함께 죽고 또한 그 분과 함께 살아난(부활한) 우리(5, 8) 또한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있는 자(10)로 여겨야 함(11)

b.    그러나 성경은 여길지어다”(11)에서 끝나지 말고 실제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11)답게 생활하라고 말씀하고 있음(12-14).

(1)  먼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답게 생활한다는 것은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로 여기면서 사는 것을 말함(11).

 

3.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로 여기면서 산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로마서 6 12-13절에서 3가지로 말씀하고 있음:

a.  첫째로, 우리는 죄가 우리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해야 함.

(1)  (6: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

(a) 죄는 악독해서 우리를 지배하려고 함그러나 우리는 죄에 대하여 이미 단번에 죽은 자이기에(11) 죄가 우리를 지배하지 못하고 또한 주장하지 못함그러므로 우리는 죄가 우리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해야 함(12).

(2)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은 우리는 죄를 범하지 않음.

(a) (요일3:6, 9)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a1) 여기서 범죄하지 아니한다(6), “죄를 짓지 아니한다

       (9)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어떠한 죄를 말씀하고 있는

       것인가?  3가지로 생각할 수가 있음:

(i)           고의로 짓는 죄:

·         (19:13) “또 주의 종에게 고의로 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현대인의 성경) “주의 종을 지키셔서 고의적인 죄를 짓지 않게 하시며 그 죄가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러면 내가 흠 없이 완전하고 큰 죄악에서 벗어날 수 있겠습니다.”]

(ii)          습관으로 짓는 죄:

·         (고전8:7) “그러나 이 지식은 모든 사람에게 있는 것은 아니므로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 고로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 [(현대인의 성경) “그러나 이 진리를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아직도 우상에 대한 습관이 남아 있어서 그런 음식을 우상에게 바친 제물로 알고 먹기 때문에 그들의 앙심이 약해져서 더럽혀집니다.”]

(iii)         모의를(계획)하고 작정하고 짓는 죄:

·         (5:1-4)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3)  만일 우리가 아직도 고의적으로나 습관적으로나 계획적으로 죄를 짓고 있다면 그것은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자의 삶이 아님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죄를 자복하고 회개해야 함회개하되 우리는 다윗처럼 회개해야 함.

(a) (19:7-9)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a1) , 우리는 다윗처럼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죄를 회개해야

       .

(i)           우리는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 영혼을 소성시키시는 하나님의 말씀, 우둔한 자를 지헤롭게하는 하나님의 말씀, 우리 마음을 기쁘게 하며 우리의 눈을 밝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는 하나님의 말씀, 진실하여 다 의로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더 사모하여 그 말씀을 주야로 깊이 묵상하는 가운데 우리의 죄를 하나님께 회개해야 함.

(b) (19:13) “또 주의 종에게 고의로 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현대인의 성경) “주의 종을 지키셔서 고의적인 죄를 짓지 않게 하시며 그 죄가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러면 내가 흠 없이 완전하고 큰 죄악에서 벗어날 수 있겠습니다.”]

(b1) , 우리는 다윗처럼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므로 우리의 죄를

       회개해야 함.

(4) 마귀는 악랄하고 악독함자기가 우리를 죄로 지배를 하고 있었는데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가 살아나서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기에 마귀는 더 이상 우리를 지배하지 못하므로 분노하고 있음그러므로 마귀는 어떻게 해서든 우리 안에 침투를 하려고 함.

(a)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대적해야 함그러면 마귀를 우리를 피할(도망갈) 것임(4:7).

(a1) 어떻게 우리는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까?

(i)           (2:12-13)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 구원을 이뤄야 함.

-      이것을 가능케 하시는 분은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성령 하나님이심다시 말하면,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소원을 두고 행하시사 우리로 하여금 마귀를 대적케 하시고 물리치도록 힘을 주시고 역사하심.

(5)  우리는 고의로 짓는 죄나 습관적으로 짓는 죄나, 모의하고 짓는 죄 외에도 다른 죄들을 많이 범하고 있음.

(a) 우리는 요한일서 1 9절의 약속 말씀을 붙잡고 우리 죄를 자백하고 회개해야 함.

(a1) (요일1:9)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은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죄악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입니다.”]

 

b.  둘째로, 우리는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아야 함.

(1)  (6:12) “…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a) 여기서 사욕이란 원어 헬라어 단어가 8가지로 번역이 되었음제일 많이 번역된 말은 정욕그 외에도 욕심”, “탐심”, “사욕”, “색욕”, “욕망”, “의욕”, “열정등이 있음.

(2)  우리는 성경에서 하지 말라고 금하는 말씀을 더하고 싶은 죄악된 옛 본능이 있음우리는 그 옛 본능의 욕구에 순종하지 말아야 함.

(a) 우리는 마음의 욕구나 육체적인 욕구에 대해 순종하지 말아야 함.

 

c.    셋째로, 우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드리며 우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려야 함.

(1)  (6: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a) 여기서 지체란 예를 들어 우리 몸의 여러 가지 지체들을 생각할 수가 있음(, , , , 손 등등).

(a1) 또한 여기서 지체란 생각의 능력과 그 외에 것들도 포함됨.

(b) 무기란 도구를 말함.

(2)  성경은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우리는 우리의 지체를 불의의 무기(도구)로 죄에게 내주면 안된다고 말씀하고 있음.

(a) 죄란 놈이 우리의 지체를 도구로 쓰면 우리가 죄를 범하는 것임.

(a1) 예를 들어, 죄는 우리 몸의 지체인 을 유혹해서 우리의

       발로 하여금 죄인의 길에 서게 만듬(1:1).

(i)           또 다른 예는, 죄는 우리의 을 유혹해서 안목의 정욕에 이끌려(요일2:16) 눈으로 죄를 범하게 하고 마음으로도 간음을 하게 함(5:28).

(3)  성경은 우리에게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살라고 말씀하고 있음그러면 다시 산 사람은 어떻게 살아갑니까? 

(a)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자들답게 살아야 함합당하게 살아야 함(6:13).

(b) 우리는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려야 함(13).

(c) 우리는 우리 몸의 지체를 의의 무기(도구)로 하나님께 드려야 함(13).

(c1) 새찬송가 213나의 생명 드리니”:

(i)           (1) 나의 생명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세상 살아갈 동안 찬송하게 하소서, (2) 손과 발을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주의 일을 위하여 민첩하게 하소서, (3) 나의 음성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주의 진리 말씀만 전파하게 하소서, (4) 나의 보화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하늘나라 위하여 주 뜻대로 쓰소서, (5) 나의 시간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평생토록 주 위해 봉사하게 하소서 아멘.

                             (c2) 우리는 하나님이 의로우신 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요일2:29)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은

                                  자들로서(5:1-11) 의를 행해야 함(요일2:29).  우리는

                                  의롭게 살아야 함(29, 현대인의 성경).

(i)           우리가 의를 행한다는 것, 의롭게 산다는 것은 의로우신 주님처럼 우리가 의로운 사람으로서(3:7) 자신을 깨끗한다는 것임(3).

·         또한 우리는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한다는 것임(11, 23, 24).

-      이렇게 의를 행하는 우리 지체를 의의 도구로 하나님께 드려서(6:13) 주님처럼 자신을 깨끗하게 하는 가운데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함.

 

4.   (6: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현대인의 성경) “여러분은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기 때문에 죄가 여러분을 지배하지 못할 것입니다.”]

a.    성경은 죄가 우리를 지배하지 못하고 주장하지 못한다고 말씀하고 있음.

(1)  그 이유는 우리는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기 때문임.

(a) 하나님의 크신 은혜는 우리의 모든 죄를 다 덮을 수 있는 은혜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로마서 6 15-18]

 

 

A. 로마서 6 12-14절 말씀 [제목: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결과] 복습:

1.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시고 하나님을 위해 영원히 살아 계심과(10) 같이 우리도 우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사람이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있는 자로 여기며 또한 그리 살아야 함.

a.  첫째로, 우리는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로 여기면서 살아야 함:

(1)  우리는 죄가 우리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해야 함(12).

(2)  우리는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아야 함(12).

(a) 사욕이란 단어가 원어 헬라어 단어가 8가지로 번역이 되었다고 지난 주 수요기도회 때 말했지만 실제로는 10가지 이상으로 번역이 되었음.

(a1) 그 번역 중에는 죄가 아닌 선한 일에 대한 욕망’/’욕심으로도

       번역이 되었음.

(i)           (1:23)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

·         여기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란 말씀을 개역한글 성경책은 이렇게 번역을 했음: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욕망”.

(3)  우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아야 함(6:13).

b.  둘째로, 우리는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 답게 살아야 함:

(1)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자들 답게 살아야 함(13).

(2)  우리는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려야 함(13).

(3)  우리는 우리 몸의 지체를 의의 무기(도구)로 하나님께 드려야 함(13).

 

B. 로마서 6 15-18절 말씀[제목: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17-18)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1.   본래” (6:17):

a.    원래 우리는 죄의 종”(17)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지금 우리는 의의 종이 되게하셨음(18).

(1)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함(17).

 

2.   너희가”(6:17):

a.    너희라는 단어가 17절에 두번 나옴.

(1)  로마서 61-23절에서 우리라는 단어(주로 전반부에 나옴) 11번 나오고 너희라는 단어(주로 후반부에 나옴) 21번 나옴.

b.    우리너희라는 말은 같은 의미로서 그 의미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세례를 받아 장사되었다가 부활한 우리”/”너희를 말함(4).

(1)  여기서 세례에 대해서 이미 4가지 생각을 했었음:

(a) 성령 세례를 받은 후에 물 세례를 받은 사람들

(b) 물 세례를 받고 나서 성령 세례를 받은 사람들

(c) 성령 세례만 받은 사람들

(d) 물 세례만 받은 사람들

(2)  우리너희 (a) ~ (c)까지만 적용됨.

(a) 물 세례만 받은 사람들은 우리너희에 포함되지 않음다시 말하면, “우리너희 (a) 성령 세례를 받은 후에 물 세례를 받은 사람들, (b) 물 세례를 받고 나서 성령 세례를 받은 사람들, (c) 성령 세례만 받은 사람들이지 (d) 물 세례만 받은 사람들은 아니란 말임.

(a1) 교회 안에서 물 세례만 받고 직분자로 섬기다가 나중에 성령

       세례를 받는 사람들이 많음.

(i)           그러나 성령 세례를 받지 못하고 물 세례만 받은 사람들도 없지 않아 있음만일 여러분이 그렇다면 성령 세례를 꼭 받아야 함.

·         성령 세례를 사모하고 하나님께 간구해야 함.

(3)  성령 세례란 중생/거듭남을 가리킴

(a)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성령 세례의 결과임.

 

3.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6:17):

a.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함그 이유는 우리는 본래 죄의 종이었는데[우리는 본래 영적으로 죽은 자였음우리는 죽어서 태어나서 그러다가 육체적으로 죽으면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었음(둘째 사망)] 지금은 오로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의 종이 되게 하셨기 때문임(17-18).

(1)  성경에는 감사해야 하는데 감사하지 않은 사람들이 나옴

(a) 예를 들어, 누가복음 1711-19을 보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어떤 마을에 들어가셔서 나병환자 10명을 만나셨음(11-12).

(a1) 그 때 그 나병환자들은 예수님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외쳤음(13).

(i)           예수님께서 그들을 보시고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고 말씀하셨고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았음(14).

·         그런데 깨끗함을 받은 10명의 나병환자들 중 오직 사마리아 사람 한 사람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님의 발 아래 엎드려 감사했음 (15-16).

(b) 또 다른 예는, 사도행전 3 1-10을 보면 사도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가고 있었을 때 나면서부터 앉은뱅이가 성전 문 앞에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고 구걸했음(1-3).

(b1) 그 때 베드로가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말했음(6).

(i)           그리고 베드로는 그 앉은뱅이의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었음(7-8).

·         그리고 그는 베드로와 요한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했음(8).

b.    우리는 예수님의 발 아래 엎드려 감사했던 나병환자였던 그 사마리안과 치유를 받은 그 앉은뱅이처럼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뻐해야 함.

(1)  그 이유는 우리는 본래 죄의 종이었는데 이제는 의의 종이 되었기 때문임.

(a)그러므로 우리는 하루를 감사로 시작해서, 감사로 하루종일 살다가 감사로 하루를 마친 후에도 꿈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해야 함.

(a1) 이것이 천국 생활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4.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6:17):

a.    누가 전해줬는가사도 요한사도 베드로?

(1)  누가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주었습니까?

 

5.   교훈”(6:17):

a.    여기서 교훈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임.

(1)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임.

 

6.   ”(6:17):

a.    하나님의 말씀, 복음의 본.

(1)  우리는 이 복음에 들어가 복음화되야 함.

(a) 우리의 생각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되야 하며 그 복음의 능력으로 우리의 행함이 그 복음의 향기를 들어내야 함.

(a1) 우리의 힘으로는 안되지만 성령님께서 행하심성령님께서는

       우리에게 굳센 믿음으로 주셔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쁘게

       하심.

 

7.   마음으로 순종”(6:17):

a.    하나님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순정)으로 순종해야 함(형식적으로 말고).

(1)  :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순종하므로 사도 바울과 주님을 본받은 자들이 되었음(살전1:6). 

(a) 그리고 그들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들의 본이 되었음(7).

b.    순종은 믿음의 열매임믿음이 있으면 순종함.

(1)  왜 순종의 삶을 못삽니까그 이유는 믿음이 약해서임.

 

8.    죄로부터 해방되어”(6:18):

a.    본래 죄가 우리 삶 속에 왕노릇했었음죄가 우리를 사로 잡았고 우리를 꼼짝도 못하게 했었음.

(1)  그런데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죄에어 해방이 되었음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죄에 대해 대항하여 싸울 수가 있게 되었고 또한 죄에서 이겨 나아갈 수 있게 되었음마귀가 도망감.

b.    우리는 범죄하는 자가 아님(요일3:6, 9).  우리는 더 이상 고의로 죄를 짓지 않고(고범죄), 습관적으로도 죄를 짓지 않으면(습관적인 죄) 또한 계획적으로 모의해서 죄를 짓지 않음(모의죄).

(1)  그런데 우리는 그 외에 다른 죄를 짓고 있음성경적인 예는 사도 베드로를 들 수가 있음사도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부르셨을 때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고 3년 동안이나 예수님을 따랐지만 죄를 범했음.

(a)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셔서 간구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셨지만 간구하고 돌아오셨을 때에 제자들은 졸고 있었음(14:32-37).

(a1) 그 모습을 보시고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윈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라고 말씀하셨음(37-38).

(i)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해서 죄를 진 것임이것은 고범죄나 습관적인 죄나 계획적인 죄가 아니라 약해서 짓는 죄임.

(b) 사도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잡히셨을 때에도 예수님을 3번이나 부인하는 죄를 범했음(26:70, 72, 74)

(b1) 그러나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며 회개를 했음(75).

(c) 또한 사도 베드로는 안디옥에서 사도 바울에게 책망 받을 일을 범했음(2:11).

(c1) 그는 이방인과 함께 음식을 먹다가 예루살렘에서 야고보가

       보낸 유대인 몇 사람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겁이 나서 나가

       버렸음(12, 현대인의 성경).

(i)           그러자 다른 유대인들도 안 먹은 체하며 밖으로 나갔고 바나바 까지도 그들의 위선에 유혹을 받았습니다”(13, 현대인의 성경).

c.    우리가 사도 베드로처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여 죄를 범했을 때 우리는 요한일서 1 9절 말씀을 붙잡고 우리의 죄를 자백하고 회개해야 함:

(1)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은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죄악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입니다”].

(a) 우리는 부지런히 회개해야 함.

 

9.   의의 종”(6:18):

a.    예수 그리스도는 의의 종이심.

(1)  의로운 종”(53:11), “의로운 가지”(23:5), “의의 태양”(4:2, 현대인의 성경).

(a)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되었음.

(a1) 로마 시대/바울 시대 때 종이 많았음그 당시 종이란

       노예였음.

(i)           노예란 자기 자유/인권이 없었음그저 주인의 도구에 불과했음.

·         노예란 전쟁에서 져서 종이 되기도 했고, 빛 때문에도 종이 되기도 했고 또한 태어나면서부터 종이 되기도 했음한 마디로, 할 수 없이 종이 된 것임.

(a2) 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에서

       해방되었기에 자원하는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된

       것임.

 

C. 결론:

1.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여러모로 힘든 이 시기에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함.

a.    그 이유는 우리는 본래 죄의 종이었는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에서 자유함을 얻어 이젠 의의 종이 되었기 때문임.

(1)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그리스도 안에서 참 자유와 기쁨과 감사를 누려야 함.

(a) 감사할 때 문제가 해결될 것임.

 

 

 

 

 

 

 

그 마지막이 사망

 

 

[로마서 6 19-21]

 

 

A. 로마서 6장은 ”(1)로 시작해서 ”(23)로 마치는 장임.

1.   은혜”(1)로 시작해서 은사”/”선물”(은혜)(23)로 마치는 장임.

a.    로마서 6장은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치는 장임(5:20).

 

B. (로마서 6:19-21)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1.   이 로마서 6장에 마지막 부분인 19-21절을 셋으로 나눠서 말씀을 묵상하려고 함:

a.    그 마지막이 사망

b.    그 마지막은 영생

c.    하나님의 은사

2.   그 마지막이 사망”(6:21):

a.    어떤 사람이 그 마지막이 사망입니까? “죄의 종인 사람들임(20).

(1)  오늘 이 로마서 6장 마지막 부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아직도 죄의 종인 사람들은 그 죄의 종에서 벗어나길 간절히 기원함.

 

3.   죄의 종에 마지막인 사망”:

a.  첫째로, 죄의 종은 자기 자신의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워 줌.

(1)  (6: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현대인의 성경) “여러분은 본래 자아가 연약하기 때문에 내가 이것을 쉬운 말로 설명합니다. 여러분이 전에 부정과 불법을 위해 여러분의 몸을 죄의 종으로 드린 것처럼  …”].

(a) 여기서 지체란 우리의 사지/몸을 가리킴(예를 들어, , , , , 손 등등).

(a1) 또한 지체란 좀 더 포괄적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시간,

       소유 등도 가리킴.

(b) 시편 책(1-150)을 보면 시편 기자는 우리 사람의 지체/몸에 대해서 많이 말씀하고 있음그리고 그는 자신의 모든 지체를 한결같이 선/의에 내줬음.

(b1) 그러나 악인들은 자신들의 지체를 불의에 내줬음(이것은 시편

       기자가 적게 말하고 있음).

(i)           (140:2-3) “그들이 마음속으로 악을 꾀하고 싸우기 위하여 매일 모이오며 뱀 같이 그 혀를 날카롭게 하니 그 입술 아래에는 독사의 독이 있나이다.”

·         악인들은(1) 자신들의 지체인 마음속으로 악을 꾀했음(2).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의 혀를 뱀의 혀와 같이 날카롭게 했고 그들의 입술에는 독사와 독이 있었음(3).

(ii)          (140:9) “나를 에워싸는 자들이 그들의 머리를 들 때에 그들의 입술의 재난이 그들을 덮게 하소서.”

·         시편 기자를 에워싼 악인들은 자신들의 머리를 들 때에 자신들의 입술로 시편 기자에 대해 악담/저주를 했음.

-      우리 의인들은 머리를 들어 하나님을 찬양/예배하고 감사함.

b.  둘째로, 죄의 종의 생활은 의에 대하여 자유로움.

(1)  (6:20)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현대인의 성경) “여러분이 죄의 종이었을 때에는 의와는 아무 상관이 없었습니다.”]

(a) , 죄의 종은 의에 대하여 자기 마음대로 하되 그/녀의 마음은 정결(순결)하지 못하고 죄악이 가득차 있기에 그런 죄악된 마음에서 제 멋대로 죄를 범함.

(a1) 예를 들어, 죄의 종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의를

       행하지 않고 오히려 불의를 행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불순종함(: 주님의 계명인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불순종하여 서로 사랑하지 않고 오히려 서로 미워함)

c.  셋째로, 죄의 종은 부끄러운 열매를 맺음.

(1)  (6:21)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

(a) 여기서 그 때에”(21)란 우리가 죄의 종”(20)이었을 때를 말함.

(a1) 우리가 죄의 종이었을 때에는 어두움 속에서 부끄러운 줄도

       몰랐음.

(i)           더 나아가서, 우리는 죄의 종이었을 때 부끄러운 어둠의 일을 하면서 하나님께 죄를 범했으면서도 그것을 영광으로 생각했었음.

·         (3:19) “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현대인의 성경) “그들의 마지막은 멸망입니다. 그들은 육체의 욕망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고 수치를 영광으로 알며 세상적인 일만 생각합니다.”]

d.  넷째로, 죄의 종의 마지막에 마지막은 사망임.

(1)  (6:21) “…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현대인의 성경) “…  그런 생활의 결과는 영원한 죽음입니다.”]

(a) 여기서 사망은 육체의 사망을 말함그리고 이 육체의 사망의 결국은 영원한 죽음임.

(b) 육체가 죽는 이유는 죄의 값으로 죽는 것임[“죄의 삯은 사망이요 …”(6:23)].

(b1) 그러나 의의 종인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죄의 값으로 육신이

       죽는 것이 아님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

       하셨기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우리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음.

(i)           (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c) 육체가 죽는 것을 성경에서는 잔다라고 말씀하고 있음.

(c1) (7: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i)           여기서 성경은 스데반 집사의 죽음을 가리켜 자니라고 말씀했음.

(c2) (살전4:13-15)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i)           여기서 성경은 죽은 자들에 관하여 말씀하면서 자는 자들이라고 3번이나 말씀하고 있음.

·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육체가 죽는데 아니라(죽는 것은 끝이기에) 자는 것임그는 우리는 언젠가는 깨어날 것임

-      그 언제가란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15).  다시 말하면,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날 것임[“그리스도를 믿다가 죽은 사람들이 먼저 부활할 것(현대인의 성경)](16).

·         그러나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들, 즉 죄의 종들은 그리스도 밖에서 죽는 것이기에 그들의 육체의 죽음(사망)의 결과는 영원한 죽음인 둘째 사망.

-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n  둘째 사망이란 믿지 아니하는 자들등이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서 그곳에서 소멸되지도 않고 영원히 형벌을 받는 것을 말함이것이 마지막임!

 

C. 우리는 죄가 얼머나 무서운지, 그리고 죄의 종말을 깊이 생각해야 함!

1.   우리는 본래 죄의 종으로서 둘째 사망, 영원한 불못에서 영원히 형벌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었음.

a.    그러나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와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아 영원한 생명(영생)을 얻었음.

(1)  우리는 더 이상 죄의 종이 아니라 의의 종이 되어 우리의 마지막은 사망이 아니라 영생.

(a) 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생각할 때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께 다 감사드리며 찬양과 경배와 영광을 돌릴 수 있겠습니까?

(a1) 호흡이 다하는 그 날, 그 순간까지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 찬양

       경배 영광을 돌려야 함.

 

 

 

 

 

 

 

 

 

그 마지막은 영생

 

 

[로마서 6 19-22]

 

 

A. [복습]  “그 마지막은 사망”: 죄의 종의 마지막은 사망임 (6:21).

1.   첫째로, 죄의 종은 자기 자신의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워 줌 (19).

a.    여기서 부정이란 도덕적으로 깨끗하지 못한 것을 말하고 불법이란 하나님의 법을 거역하고 어긴 것을 말함.

2.   둘째로, 죄의 종의 생활은 의에 대하여 자유로움(20).

3.   셋째로, 죄의 종은 부끄러운 열매를 맺음(21).

4.   넷째로, 죄의 종의 마지막은 사망임(21).

a.    여기서 사망이란 3가지를 의미함:

(1)   영적 죽음:

(a)  죄의 종은 이미 영적으로 사망한 자임그 이유는 죄의 종은 생명이시요, 생명의 근원이시며,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과 교제가 끊어졌기 때문임.

(2)   육체적 죽음:

(a)  죄의 종은 죄의 값으로 죽음(23).

(3)   영원한 죽음:

(a)  죄의 종은 육체적으로 죽은 후에는 둘째 사망에 이름(20:14, 21:8).

(a1) 여기서 둘째 사망이란 불못”(20:14)으로서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

       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을 말함(21:8).

(i)            거기 불못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9:48).

·         한 부자가 죽어 땅에 묻혀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는 중에 머리 아브라함이 보이고 나사로는 그의 품에 안겨 있는 것을 보고 큰 소리로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나사로를 보내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다가 내 혀를 시원하게 해 주십시오.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너무 괴로와 죽을 지경입니다부르짖었음(16:19, 22-24, 현대인의 성경).

b.    여러분, 육체가 죽으면 끝나는게 결코 아닙니다우리의 인생의 육체의 죽음으로 끝나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1)   성경은 분명히 둘째 사망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성경은 분명히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 불과 유황으로 타는 불못에서 영원히 산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a)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둘째 사망에 이르지 않길 기원합니다.

 

B. 그 마지막은 영생”: 의의 종의 마지막은 영생임(6:22).

1.   (로마서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현대인의 성경) “그러나 이제 여러분은 죄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종이 되었고 거룩한 생활을 하게 되었으니 그 결과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a.    여기서마지막은 죄의 종의 마지막이 아니라 의의 종의 마지막인 영생을 말씀하고 있음.

(1)  또한 여기서 그러나 이제는 삼중으로 강세를 표현하고 (강한 뜻이) 있음매우 중요하고 귀한 말씀임.

(a) 우리가 본래”(17) 죄의 종으로서 우리의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었고(19),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으며(20), 부끄러운 열매를 맺었으며(21), 그리고 우리의 마지막은 사망이었음(21).

(b) 그러나 이제는”(22) 우리는 더 이상 죄의 종이 아니라 순종의 종”(16), “의에게 종이 되어(18), “죄로부터 해방되고”(22),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22).

b.    의의 종이란?

(1) 첫째로, 의의 종이란 죄로부터 해방된 사람들임(22).

(a) 로마서 6 22절에서 너희란 본래는 죄의 종이었는데 그러나 이제는” “죄로부터 해방된 사람들을 가리킴.

(a1) 우리는 본래 죄의 종으로서 죄를 따르며 죄가 왕노릇하는데

       순종했었음.

(i)           우리가 어떻게 죄의 종이 되었는가 하면 한 사람 아담의 범죄로 인해 우리 모두가 죄의 종이되었었음(5:12).

·         그래서 우리는 본래 죄의 종이었지만(6:17) 우리는 죄로 부터 해방이 되었음(22).

-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므로 우리의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않게 되었음(6).  우리는 죄에서 자유를 누리게 되었음(22).

(ii)          전에우리는 우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르렀었음(19).

(a2) “그러나 이제는”(22) 우리는 의의 종으로서 의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를 따르며 섬김.

(i)           이제는”(19, 22) 우리는 우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19).

(b) 성경은 두 주인을 따를 수 없다고 말씀하고 있음.

(b1)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i)           우리는 의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시고 주님을 따르며 섬겨야 함.

·         우리는 우리의 몸을 의의 종으로 드려 거룩하게 살아야지 (6:19, 현대인의 성경) 죄의 종으로 드려 우리의 몸을 부정과 불법에 내주면 안됨(19).

(2) 둘째로, 의의 종은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줍니다(19).

(a) 우리가 전에는 죄의 종으로서 우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줬지만 이제는 의에게 종으로 내줌(19).

(a1) 예를 들어, 시편 기자는 자신의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줬음.

(i)           새찬송가 213나의 생명 드리니 가사를 보면 우리 지체()을 의에게 좋으로 드려야 함을 헌신적으로 찬양하고 있음:

·         (1) 나의 생명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세상 살아갈 동안 찬송하게 하소서, (2) 손과 발을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주의 일을 위하여 민첩하게 하소서, (3) 나의 음성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주의 진리 말씀만 전파하게 하소서, (4) 나의 보화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하늘나라 위하여 주 뜻대로 쓰소서, (5) 나의 시간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평생토록 주 위해 봉사하게 하소서 아멘.”

-      이 가사의 근거는 로마서 6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n  이제 우리는 의의 종이되었으니 우리 지체를 하나님께 드려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함.

(b) (고후5:14-15)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b1) (14:7-8)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i)           이것이 바로 의의 종된 사람들의 삶임.

(3) 셋째로, 의의 종은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습니다.

(a) (6:19) “…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a1) 의의 종은 의롭다함을 얻게 된 그 순간에 거룩해졌음그래서

       의의 종은 성도라 불리는 것임.

(i)           (1:2)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         천주교는 사람이 의롭다해서 그 순간에 성도라 불리지 않음그는 의롭다하는 삶을 살므로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과 칭찬을 받아야 성도또는 성자라 불리게 됨 (: 성 테레사).

(a2) “거룩함에 이르라”(6:19)는 말씀은 성도답게 거룩하게

       살라는 권면/명령임.

(i)           의의 종인 우리는 우리의 몸을 의의 종으로 드려 거룩하게 살아가므로 점점 더 거룩하신 예수님을 닮아가야 함다시 말하면, 우리는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어야(22).

·         그 말은 우리는 성숙한 자리에 이르러야 함. 우리는 예수님처럼 돼야 함.

-      (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사람들이 자기 아들의 모습을 닮게 하시려고 그들을 예정하시고 그리스도 가 많은 성도들 가운데 맏아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n  하나님께서 우리를 예정하신 목적은 하나님의 아버지의 맏아들이 되시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아 우리로 하여금 작은 예수가 되게 하시려는 것임.

(4)넷째로, 의의 종의 마지막은 영생임(6:22).

하나님의 은사

 

 

[로마서 6 23]

 

 

A. (로마서 6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현대인의 성경) “죄의 댓가는 죽음이지만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선물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1.   하나님의 은사”,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선물을 둘로 나눠서 생각함:

a.  첫째로, 중생임.

(1)  중생이란?

(a) 영생의 시초(시작)

(b) 영혼이 거듭난 것(다시 태어난 것)을 말함.

(b1)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현대인의 성경) “그래서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내가 분명히 너에게 말하지만 누구든지 다시 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하고 대답하셨다.”]

(c)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을 말함.

(c1)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d) 허물과 죄로 죽었던 영혼이 다시 살려주신 바 된 것을 말함.

(d1) (2: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  우리가 중생하기 전/거듭나기 전/새로운 피조물이 되기 전에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사람들이었음(2:1).

(a) 우리는 영혼이 죽은 사람들이었고(영적으로 죽었던 사람들) 육체의 죽음을 맞이할 사람들이었음.

(a1) 그 이유는 인류의 첫 사람인 아담이 하나님께서 맺으신 언약이

       명령대로 선악과를 먹지 않았으면 생령으로(2:7) 영원히

       살 수 있었는데, 그는 하나님의 명령을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먹으므로(3:6) 하나님께서 맺은 언약을 파괴했기 때문임.

(i)           그 결과 아담의 영혼만 죽은 것이 아니라(영적 죽음), 그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게 된 것임(5:12).  , 아담의 범죄로 인해 아담뿐만 아니라 아담에게 속해 있는 우리 모든 사람들이 영혼이 죽은 사람들이 되었고 또한 육체의 죽음을 맞이하여 영원한 죽음(“둘째 사망”)에 이르게 된 것임.

·         이것이 바로 죄의 삯은 사망(6:23).

(3)  그러면 언제 우리가 중생했습니까언제 우리의 죽은 영혼이 다시 살아났습니까?

(a) 바로 허물과 죄로 죽었을 때(2:1).

(a1) “그 때에우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2),  우리는 세상의 악한

       길을 따르고 하늘 아래의 영역을 지배하고 있는 마귀에게

       순종하며 살았(2, 현대인의 성경).

(i)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음(3).

·         바로 그 때에”(2) 우리가 중생했고/거듭납고/죽은 영혼이 다시 살아나 새 피조물이 되었음.

(4) 어떻게 우리는 중생했습니까어떻게 우리의 죽은 영혼이 다시 살아났습니까?

(a)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는데(4-5) 어떻게 살리셨는가 하면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6:23) 우리를 다시 살리셨음.

(a1)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는 허물과 죄로 영적으로 죽었던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그 분과 함께 죽고 장사되게

       하시고(3-4, 8) 또한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4) 우리도 그 분과 함께 살게 하시사(8)

       우리로 새 생명 가운데 행하게 하셨음(4).

(i)           이 신비스러운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므로 우리의 옛 사람(중생하기 전의 영적으로 죽었던 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우리는 새 사람/중생한 사람/거듭난 사람/새 피조물이 되어 새 생명으로 행할 수 있게 된 것임.

(5)  그러므로 오늘 본문 로마서 6 23절 상반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란 말씀은 중생한 우리 신자들에게는 더 이상 적용되는 말씀이 아님다시 말하면, 우리는 죄의 댓가로 죽는데 아니라는 말임.

(a) 의의 종인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죄의 값으로 육신이 죽는 것이 아님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 하셨기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우리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기 때문임(8:1).

(a1)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의 사망의 법에서우리를 이미

       “해방시켜 주셨음 (2). 

(i)           우리는 본래 죄의 종이었지만(6:17) “그러나 이제는  …  죄로부터 해방되었기에(22; 참고: 18) 우리는 죄의 댓가로 죽는 것이 더 이상 아님(23).

(6)  오히려 우리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신(11:25)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살전4:16).

(a) 여기서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란 성경에서 자는 자들이라고 말씀하고 있음(13).

(a1) 우리의 육체적 죽음은 죄의 댓가가 아니라 천국으로 들어가는

       관문을 통과하는 것임.

(i)           지금 우리가 천국에 못가는 것은 이 육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임다시 말하면, 아직 육체적인 죽음이 없기에 우리는 지금 천국에 못가지만 우리가 육체적인 죽음을 맞이하면 비록 우리의 몸은 흙으로 돌아가시만 우리의 영혼은 천국으로 들어갈 것임.

·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않을 것임(11:24-25).

-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죽어도 우리 영혼이 천국으로 들어갈 것이기에 하나님께 감사로 찬양을 드릴 수 밖에 없는 것임.

(ii)          :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 중 한 강도:

·         그는 예수님에게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라고 말했음(23:42). 그 때 예수님께서는 그 강도에게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음 (43).

-      주로 그 당시 십자가 처형을 받는 죄수들은 이틀 내지 사흘만에 사망하게 되어 있었음(참고: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abangs&logNo=80163030993&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kr%2F).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 강도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말씀하신 것임오늘예수님과 함께낙원에 있으리라는 말씀은 곧 예수님께서 제 삼시(오전9시경)에 십자가에 못박히셨다가(15:25), 제구시 (오후3시경)에 죽으셨으니까(15:34, 37) 6시간 정도 십자가에 매달려 있다가 죽은 것임.

n  그 강도에게 있어서는 영원히 죽어야 할 죄인인 예수님과 함께 낙원에 있게 되었으니 이 얼마나 큰 은혜와 사랑입니까. 또한 육체적 고통을 이틀 내지 사흘 동안 십자가에서 겪었어야 했는데 약 6시간만 겪었으니 이 또한 얼마나 큰 은혜요 사랑입니까.

b.  둘째로, 영생임

(1)  영생이란?

(a) 중생을 말하는 것이 아님

(b) 영생은 중생의 완성이라 말할 수 있음.

(c) 영생이란 주님의 재림 때 몸은 변화하던지(그 때까지 살아있다면) 또는 부활하여 (죽었다면) 영혼과 연합되어 새하늘과 새 땅인 천국에 들어가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사는 것을 말함.

(c1) 육체의 부활:

(i)           (20:13)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현대인의 성경) “바다와 죽음과 지옥도 죽은 사람들을 토해 냈으며 그들은 각자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         죽은 자들이 내줌바 될 것임다시 말하면,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날 것임

(ii)          (살전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         그리스도 안에 죽은 성도들이 먼저 부활할 것임.

(iii)         (고전15:52-53)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재림 때) 죽은 자들은 썩지 아니할 것으로 부활’(다시 살아아날) 것이고, 그 때까지 살아 있는 성도들은 변화될 것임.

(iv)         (3:21)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현대인의 성경) “그분이 오시면 모든 것을 자기에게 복종시킬 수 있는 그 능력으로 우리의 천한 몸을 변화시켜 자기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게 하실 것입니다.”]

·         주님께서 우리의 낮은 몸”(“천한 몸”)자기 영광의 몸의 형제와 같이”(“자기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게변하게 하실 것임.

(c2) 천국:

(i)           (22:4-5)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         천국에는 음부에 있는 있은 것이 없음(음부에 없는 것이 천국에 있음).

·         천국에서 우리는 주님의 얼굴을 볼 것임.

-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볼 것 (고전13:12,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이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분처럼 되어 그분의 참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요일3:2, 현대인의 성경).

n  구주를 생각만 해도 이렇게 좋거든 주 얼굴 뵈올 때에야 얼마냐 좋으랴”(새찬송가 85, “구주를 생각만 해도”, 1).

·         천국에서 우리는 주님과 함께 세세토록 왕 노릇 할 것임 (22:5).

-      이것이 어떻게 가능하게 됬습니까?  바로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선물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으로 가능하게 되었음(6:23, 현대인의 성경; 참고: 3:16).

n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란 말씀에서 주 안에라는 말씀이 164번 나오는데 3개만 소개함:

# (살전4:14) “…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

   (죽은 자들)

# (6:11)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중생한 자들)

# (6:23) “…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완성된 영생, 천국 가서

   주님과 함께 왕 노릇할 것임)

 

2.   (고전15:57-5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a.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1)  우리는 주님께서 오셔서 우리에게 주실 을 받고자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써야 함.

 

B. 하나님의 은사”,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선물중생영생으로 나눠서 묵상할 때 영생의 시초(시작)중생과 중생의 완성이라고 말할 수 있는 영생사이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었음.

1.   다시 말하면, “이미”(Already) 과거(past)에 중생했고/거듭났고/새 피조물이 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아직”(Not-yet) 미래(future)에 올 예수님의 재림 때 영생의 완성을 소망하면서 이미아직사이인 현재(present)를 어떻게 살아드려야 하느냐는 것임.

a.    저는 그 답변을 새찬송가 436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3절 가사인 새 생명 얻은 자 영생을 누리니 주님을 모신 맘 새 하늘이로다에서 찾아 보았음다시 말하면, 우리는 이미중생과 아직도 영생사이를 이 땅에서 살면서 새 생명 얻은 자 답게 영원한 생명을 누리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임그리고 그 영생을 누리는 삶은 천국 생활이요, 그 영생을 누리는 마음은 천국이요 (참고: 17:21), 그 영생을 누리는 공동체(주님 중심된 가정과 교회)는 천국임.

(1)  그러면 우리는 영생의 시작인 이미 중생과 영생의 완성인 아직도 영생 사이에서 어떻게 영생을 누리면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요?

(a)우리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야 함[(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a1) 여기서 우리가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을 알아간다는 것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님으로 말미암아(요일3:24) 우리에게

       크신 사랑을 베푸사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신 성부

       하나님(3:1-2)과 우리의 죄를 위하여 화목제물로(2:2)

       십자가에 스스로 목숨을 버리신(3:16) 태초부터 계신 생명의

       말씀이시요 또한 영원한 생명이신 성자 예수님과

       사귐(교제)을 누리므로(1:1-3) 주님의 계명에 순종하면서

        (3:11, 23, 24) 성령님의 열매를 맺는 것을 말함( 5:22-23).

(i)           그 주님의 계명은 이중계명(twofold)으로서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수직적인 하나님과의 교제 속에서의 계명)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수평적인 형제와의 교제 속에서의 계명)(22:37, 39). 이 계명이 바로 천국의 계명임.

·         이 주님의 이중계명(천국계명)에 순종하며 사는 것은 주님을 아는 것이요, 주님 안에 사는 것이요 또한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으로서 이것이 바로 사랑과 기쁨이 충만한 천국 생활임(15:9-12).

-      이것이 바로 다가오는 세상(천국)에서 충만히 누리는 영원한 생명을 이 세상에서 부분적으로 누리는 삶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