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라 (9)

 

 

사도 요한은 요한일서 3 19-24절에서 우리가 주님의 명대로 서로 사랑했을 때

그 순종의 축복에 대해서 2가지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우리가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면 우리는 우리 자신이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한 우리 마음이 주님 앞에서 굳세게 합니다(19).

우리 성도 들은 소속감이 분명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고 빛되시는 주님께 속한 자들임을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합니다. 리는 빛과 진리와 사랑과 의로움에 속해 있습니다.

러므로 우리 빛의 자녀들로서 진리 안에 거하여 의로움을 행하되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가 행동으로 진실하게 사랑할 때에 우리는 우리 자신이 진리에 속한 줄을 압니다.

진리가 되시는 예수님 안에 속해있는 성도는 말과 혀로만 사랑하는게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므로 주님 앞에서 마음을 굳세게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20) 앞에서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기 때문입니다(21).

그 뿐만 아니라 주님의 계명대로 형제를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는 성도는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하나님에게서 받습니다(22).

그 이유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22).

그리고 주님의 계명은

예수 그리스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