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라 (8)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는 자는,

첫째로, 형제를 위하여 목숨을 버립니다(요일3:16).

둘째로, 재물을 가지고 궁핍한 형제를 도와줍니다(17).

셋째로,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합니다.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왜 사도 요한은 우리는 말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실하게 사랑합시다라고 말한 것일까요?

혹시 그 이유가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으면서 가난한 형제를 보고도

도와 주지 않는 성도들이 있어서 (17)?

혹시 그 이유가 그 성도들 중에 형제를 사랑하지 않고(10)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었을까요? (15; 참고: 2:11)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인 것처럼(2:14, 17, 20, 26)

함이 없는 사랑은 죽은 사랑입니다.

주님의 계명인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 (요일3:11)에 불순종하고 있으면서

말로만 사랑하고 있다는 것(18)은 죽은 사랑입니다.

순종이 없는 믿음은 거짓된 믿음인 것처럼 순종이 없는 사랑은  거짓된 사랑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요 거짓된 믿음인 것처럼,

행함이 없는 사랑은 죽은 사랑이요 거짓된 사랑입니다.

우리는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돼야 합니다우리는 정직해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거짓을 말해서는 아니됩니다우리는 서로를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뿐만 아니라 서로 앞에 서도 진실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다 보고 계십니다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각을 다 알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