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라 (7)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는 자는,

첫째로, 형제를 위하 여 목숨을 버립니다(요일3:16).

둘째로, 재물을 가지고 궁 핍한 형제를 도와줍니다.

 (17, 현대인의 성경)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으면서 가난한 형제를 보고도

도와 주지 않 는다면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겠습니까?”

세상에서 참 어리석고 어리석은 사람은

풍부한 재물을 가지고도 그 재물을 누리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누린다 해도 헛된 쾌락에 그 재물을 사용하는 자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왜 그들은 어리석게도 풍부한 재물을 누리지 못합니까?

그 이유는 재물의 소유주가 자기의 재물을

자기에게 해 되도록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5:13).

그러다가 그 재물을 재난으로 인하여 다 잃어버리게 되므로 말미암아

결국 자식들에게도 물려 줄께 하나도 없이 빈손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14).

그러나 나님께서 사랑하는 지혜로운 자들은

하나님께서 재물과 부요를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은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되

하나님께서 주신 재물을 가지고 궁핍한 형제를 도와줍니다.

성경은 많은 재산을 가지고도 가난한 형제를 보고도 도와 주않는 자를 가리켜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12:21). 

이러한 자는 자기를 위해서만 재산을 쌓아 두는 자입니다(21).

그러나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있는 성도들은

하나님이 주신 물질의 축복으로 이웃을 사랑하는데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