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되는 글입니다.

읽으면서 아내가 저에겐 말이 생각났습니다.

제가 이해한 바로는 아내는 제가 승리장로교회에서 섬기고 있기에 이렇게 제가 글을 있다고 말했습니다. 말은 달리 생각한다면, 만일 제가 교회(?)에서 섬기고 있었다면 이렇게 마음 글을 쓰고 나누는 사역을 수가 없었겠죠.

아내의 한마디가 기사의 글을 읽으면서 생각난 것을 보면 아내에게 제가 위로와 격려를 받은거네요 하하.

그리고 기사 마지막 부분에 언급한 이사야 41 1, 저에게는 잊을 없는 성경구절입니다.

이유는 저를 친구처럼 사랑해주시고 대해주신 셋째 삼촌 목사님께서 암으로 돌아가시기 전에 저에게만 유언하다시피 자신의 입관 예배 제가 인도하길 원하신다고 말씀하시면서 설교 본문으로 이사야 41 1 말씀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104023/20200428/%EA%B0%95%ED%83%9C%EA%B4%91-%EC%B9%BC%EB%9F%BC-%ED%96%89%EB%B3%B5-%EB%A7%8C%EB%93%A4%EA%B8%B0-%EC%9C%84%EB%A1%9C-12-%EC%9C%84%EB%A1%9C%EC%9D%98-%EC%82%AC%EB%AA%85.htm#_enl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