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라 (6)

 

(요일3:11, 18, 23) “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는 자는, 첫째로, 형제를 위하여 목숨을 버립니다.

(요일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모든 (원죄, 과거의 , 현재의 , 미래의 ) 담당하시고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영원한 형벌을 담당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5:8).

거룩하시고 의로우시사 죄를 미워하시고 멸하시는 하나님께서

영원히 형벌을 받아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죄인인

우리에 대한 사랑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분명하게 나타내셨습니다(원로목사님).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를 위해 희생하는 것입니다(5:2).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자신을 목숨을 희생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선한 목자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성자 예수 그리스도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지만( 53: 10)

성자 예수님 또한 양을 위하여 스스로 목숨을 버리길 원하셨습니다(10:11, 15, 17).

이유는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10).

선한 목자되신 예수님께서 스스로 자기의 생명을 버리신 이유는

양들에게 영생을 주시므로 영원히 멸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