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마음에 품고 있는 것을 밖으로 토해낼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젊은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드러"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그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자신이 스스로 받아들이며
주님의 사랑으로 겸손히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