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를 읽으면서 배우자의 "외도"로 인해 고통당하는 가족이 얼마나 많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32년간 소중하게 키워온 딸을 갑작스레 잃게 된 한 가족," 사랑하는 소중한 딸을 갑작스레 잃은 부모님의 심정은 어떠하실까요... ㅠㅠㅠ
또한 언니에게 마지막으로 유서를 받은 동생의 심정은 어떠할까요... ㅠㅠ
이러한 고통이 언제나 끝날 것인가요... ㅠㅠ
혹시나 이 기사와 이 글을 읽는 지체들 중에 혹시나 배우자 외에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나 감정이나 마음이 가고 있는 지체가 있다면(없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그 다른 사람과 감정까지도 끊어야 합니다.
혹여나 끊기 힘들 정도로 감정이랑 많이 뻈겨있다면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도움심과 은혜를 간절히 구하십시다.
우리 한 사람의 이러한 행동의 결과가 우리 온 가족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주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합니다.
혹시나 지금 내 배우자가 외도하는 것이 의심이 드는 지체들이 있으면,
그래서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체들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품어주시고 힘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인도해주시사
주님 안에서 두 부부가 이 큰 위기를 잘 극복하여
더욱더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며 존경하는 부부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제 개인적인 마음의 글이니 혹시나 기분이 나쁘고 마음이 불편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