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라 (5)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지 않고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1) 가인 같은 자입니다(3:12), (2) 세상이 사랑 하는 자입니다(13),

(3) 사망에 머물러있는 자입니다 (14), (4) 살인하는 자입니다.

 

(요일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7계명은 “살인하지 말지니라”입니다(20:13).

이 말씀을 예수님의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12:31)명과

연관해서 생각해 볼 때 형제를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는 것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요 결국 형제를 살인하는 것이라고 말할수 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요,

살인하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이미 영생을 얻은 성도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은자 답게

천국 계명인 예수님의 이중 계명대로 우리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며 우리 이웃을 우리 자신 같이 사랑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계명의 불순종하여 형제를 자신 같이 사랑하지 않고

마음으로 미워하여 마음의 살인죄를 범하는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이 없다는 것을 우리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마음으로라도 살인하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는 자는

아직도 사망에 머물러 있는 자요(14 ), 세상이 사랑하는 자요(13)

그의 행위는 악합니다(12).

우리는 즉시 우리의 죄를 하나님께 자복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