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라 (2)

 

 

(1)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지 않고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가인 같은 자입니다(요일3:12).

(2)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지 않고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세상이 사랑하는 자입니다.

(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 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15:18, 23)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하는 줄 알라.  …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 내 아버지를 미워하느니라.”

세상 사람들이 예수님을 미워하고 하나님 아버지를 미워하는 이유는

그들은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고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부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 성도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미워해도

이상히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미워하는 당연합니다.

세상이 우리를 미워하는 이유는

우리가 더 이상 세상에 속한 자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님께 속한 자들과 세상에 속한 자들을 2 가지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1) 주님께 속한 자들은 진리가 그 속에 있는 자들이요,

세상에 속한 자들은 거짓말하는 자들입니다(2:4).

주님께 속한 자들은 진리가 그 속에 있는 자들입니다.

세상에 속하지 않고 주님께 속한 자들은 진정으로 주님을 아는 자들로서

주님의 계명에 순종한다는 말입니다(3). 

그리고 주님의 계명에 순종하는 자들은 진리가 그 속에 있다는 말입니다